# 페이스 볼링 · 크리켓, 레벨 3: 초중급

크리켓 · 레벨 3: 초중급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cricket/level-3/pace-bowling/)

페이스 볼링: 사실 100개, 테스트 10개.

이 하위 레벨에서는 패스트 볼러가 볼을 어떻게 움직이고 압박을 쌓아 가는지 배웁니다. 일반적인 스윙과 볼을 휘게 하는 그립, 심 각도, 광택 있는 면, 그리고 스윙이 일어나는 때, 피치에 맞고 방향이 바뀌는 심 무브먼트와 워블 심 볼, 기본 무기인 요커, 바운서, 슬로 볼, 렝스 변화, 리버스 스윙과 그에 필요한 오래 써서 마른 볼과 그 움직임, 그리고 속구 투수가 공략하는 라인, 렝스, 필드 배치가 포함됩니다. 또한 도움닫기와 접근, 투구 동작, 왼손잡이 배터를 상대하는 페이스 볼링, 커터 등 변화구, 세계 각지의 환경에 적응하는 법도 다룹니다.

## 테스트 1: 일반적인 스윙

- 아웃스윙은 심을 슬립 코든 쪽으로 기울이고 광을 낸 면을 레그사이드에 두어야 하며, 그러면 볼이 피치에 닿은 뒤 오른손잡이 배터에게서 멀어지게 흐릅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스윙은 양면이 공중에서 다르게 움직이는 데 달려 있어, 팀은 한 면을 세게 닦고 다른 면은 자연스럽게 긁히도록 둡니다. (출처: ESPNcricinfo)
- 볼은 비행 막바지에 가장 크게 휘므로, 풀 렝스일수록 커브가 작용할 시간이 생기고 스텀프와 드라이브가 위험권에 들어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인스윙은 패드와 스텀프 쪽으로 안으로 휘고, 아웃스윙은 배트에서 멀어져 슬립 쪽으로 빠집니다. 그립과 심 각도는 그저 거울상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백스핀이 걸린 똑바른 심은 비행 중 각도를 유지하며, 이것이 광이 난 면과 거친 면이 작용해 볼을 스윙시키게 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라인을 유지하다 배터 가까이에서 휘는 볼은 조정할 시간을 거의 주지 않아, 늦은 움직임이 이른 커브보다 엣지를 더 많이 얻어 냅니다. (출처: ESPNcricinfo)
- 오프 스텀프 바로 바깥의 풀 볼은 드라이브를 유혹하고, 늦게 바깥으로 빠지는 움직임이 아웃사이드 엣지를 키퍼나 슬립까지 보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과학적 근거와 상관없이 흐린 날은 더 풀하고 더 곧게 던져 어떤 움직임이든 가장 큰 영향을 줄 기회를 주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출처: ESPNcricinfo)
- 공기가 아무것도 주지 않을 때에도 볼을 심 위로 떨어뜨리면 표면에서 옆으로 움직임을 얻을 수 있으므로, 볼러는 스윙에서 심으로 전환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늦게 안으로 스윙하는 풀 볼은 배터가 배트를 내릴 시간을 거의 주지 않으며, 찌르다 놓치면 스텀프나 앞쪽 패드가 노출됩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테스트 2: 심 무브먼트와 워블 볼

- 솟은 심이 표면을 비스듬히 잡으면 볼은 피치에서 한쪽으로 튑니다. 이것이 심 무브먼트이며 공중에서의 커브는 필요 없습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흔들리는 심은 심의 어느 부분이 떨어질지 볼러도 확신할 수 없고 배터도 마찬가지라는 뜻이어서, 움직임이 양방향으로 예측 불가능합니다. (출처: ESPNcricinfo)
- 볼러조차 어느 쪽으로 갈지 모르기 때문에 배터가 라인을 맞출 수 없으므로, 굿 렝스에 흔들리는 심은 그것만으로 압박을 쌓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심이 아니라 평평한 가죽 면으로 떨어지면 바운스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크로스 심 볼은 마모된 피치에서나 자리를 잡은 배터를 흔들 때 쓰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풀 렝스보다 조금 뒤에 심으로 떨어지는 볼은 배터가 계속 손을 뻗게 하고 앞으로 갈지 뒤로 갈지 확신하지 못하게 만들며, 작은 방향 변화가 엣지를 찾아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도움이 되는 표면에서는 심 무브먼트가 위켓을 가져가므로, 볼러는 풀 렝스로 스텀프를 겨냥하고 엣지와 LBW가 나오게 둡니다. (출처: ESPNcricinfo)
- 새 볼은 심이 솟아 있고 표면에는 초반에 수분과 풀이 가장 많은데, 하루가 지날수록 둘 다 평평해져 움직임이 사라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배트가 볼을 몸에 가까이 맞이할수록 심 무브먼트가 작용할 틈이 작아져, 엣지는 더 짧게 떨어지고 판단 착오도 덜 치명적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각이 진 심에 떨어져 오른손잡이 배터 쪽으로 안으로 파고들며, 인사이드 엣지, 앞쪽 패드, 레그 또는 미들 스텀프를 위협합니다. (출처: ESPNcricinfo)
- 스윙은 그립과 각도로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심은 솟은 스티치가 피치에 딱 맞게 닿아야 하는데, 이는 요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이루어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3: 기본 투구

- 요커는 팝핑 크리스 위나 바로 앞에 떨어져 배트 스윙 아래로 들어오므로, 배터는 온전한 스트로크를 치지 못하고 파내야 합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잘 겨냥한 요커는 칠 공간도 렝스도 주지 않아 배터가 기껏 싱글을 얻는 것이 보통이며, 그래서 데스 오버의 무기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예고 없는 바운서는 배터를 몰아세우지만 예측 가능한 바운서는 떠올라 맞기 좋게 되므로, 더 풀한 투구와 섞을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 배터가 빠른 볼의 속도에 맞춰 스윙을 정하면, 잘 위장한 느린 볼은 너무 일찍 맞게 되어 샷이 공중으로 뜨거나 짧게 떨어집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팔은 전속으로 휘둘러 배터가 “빠른 볼”로 읽게 하고, 손목을 꺾어 동작에 뚜렷한 변화 없이 속도를 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일찍 간파당한 느린 볼은 배터에게 더 많은 시간과 더 적은 속도를 줄 뿐이어서, 라인을 따라 쳐 내라는 초대장이 됩니다. (출처: ESPNcricinfo)
- 하위 타순 배터는 몸을 피하는 연습이 대체로 적어, 쇼트 볼에 쫓겨 방어적으로 막거나 톱 엣지가 나거나 키퍼에게 글러브 캐치를 내주게 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굿 렝스는 배터와 바운스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적인 개념이지 고정된 지점이 아니며, 앞발 샷도 뒷발 샷도 편하지 않은 곳이 곧 굿 렝스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가로질러 바깥으로 빠지는 풀 볼은 이용할 속도도 팔을 펼칠 폭도 주지 않으므로, 스트레이트 요커보다 치명적이진 않아도 위험이 낮은 데스 오버 선택지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 라인을 좁게 유지하면서 풀과 쇼트를 섞어 던지면 배터는 계속 앞뒤로 조정해야 하며, 잘못 고르면 잘못된 샷이 나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4: 리버스 스윙

- 리버스는 한쪽 면이 심하게 긁히고 볼 전체가 건조하고 낡아야 하므로, 새 볼 때보다 중반과 후반 오버에 나타납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리버스 스윙의 속도와 볼 상태에서는 공기 흐름이 다르게 작용하여, 커브가 광이 난 면 쪽으로 생깁니다. 배터의 예상과 반대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 이 효과는 일정 속도 이상에서 나타나며, 그때 흐름이 양쪽에서 늦게 분리되므로 익스프레스 볼러가 미디엄 페이서보다 볼을 더 쉽게 리버스시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단단하고 풀이 없는 그라운드에서는 열두어 오버 안에 볼이 긁혀, 리버스가 의존하는 낡은 면과 관리된 면의 대비가 생깁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볼이 그대로 가거나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한 배터는 엉뚱한 라인으로 플레이하고, 반대쪽으로 파고드는 풀 볼이 배트 밑으로 스텀프에 들어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리버스는 광이 난 쪽으로 휘기 때문에 광을 일찍 알아보는 배터는 방향을 짐작할 수 있으므로, 볼러들은 도움닫기 중에 볼을 가립니다. (출처: ESPNcricinfo)
- 규칙은 땀과 손으로 세게 닦아 광을 내는 것은 허용하되 인위적으로 거칠게 만드는 것은 금지하므로, 팀은 볼이 저절로 긁혔을 때만 리버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ESPNcricinfo)
- 일찍 움직이면 배터가 볼의 실질적인 렝스를 바꾸므로, 요커가 될 뻔한 볼이 낮은 풀 토스가 되어 드라이브하거나 플릭해 보낼 수 있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일부 공격진은 이제 순수한 속도와 거친 스퀘어 덕분에 15~20오버 안에 리버스를 얻어, 스윙과 리버스의 오랜 경계가 흐려지고 있습니다. (출처: ESPNcricinfo)
- 조용한 중반이 지난 뒤 늦은 움직임, 특히 오른손잡이 배터에게 향하는 인스윙이 다시 나타나면, 주장은 패스트 볼러들을 다시 불러 스텀프를 공격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5: 라인, 렝스, 필드

![위에서 내려다본 크리켓 필드. 볼러는 위쪽에, 우타 스트라이커는 아래쪽에 있고 오프사이드는 오른쪽이다. 배트 뒤에는 위켓키퍼와 오프사이드 쪽으로 부채꼴로 퍼진 슬립 세 명, 그리고 더 스퀘어하게 선 걸리가 있다. 포인트, 커버, 미드오프가 오프사이드 링을 이루고, 미드온이 레그사이드의 유일한 링 수비수이며, 파인 레그가 바운더리의 유일한 수비수다. 라임색 점선 화살표는 아웃사이드 엣지가 슬립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https://book.insporta.app/ko/diagrams/cricket-new-ball-attacking-field.svg)
*우타 배터를 상대하는 새 볼 패스트 볼러의 공격적 필드.*

- 그 채널에 들어온 볼은 쳐야 한다고 느낄 만큼 가깝지만 살짝 건드리면 엣지에 맞을 만큼 멀어서, 배터는 갈피를 못 잡습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플랜은 해당 배터를 괴롭히는 라인과 렝스에, 배터의 예상 실수가 향하는 곳에 배치한 필더를 짝지어 압박과 캐처가 동시에 도착하게 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초반에는 엣지가 위켓을 얻는 주된 기회이므로, 캐처는 아웃스윙어의 닉이 날아가는 곳, 곧 오프사이드 배트 뒤쪽에 섭니다. (출처: ESPNcricinfo)
- 잘못 걸린 풀이나 톱 엣지 풀은 레그사이드 스퀘어 뒤쪽으로 날아가므로, 그곳의 캐치 위치와 바운더리 위치는 쇼트 볼을 던지기 전에 정해 둡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크리스의 더 넓은 지점에서 던지면 볼이 덜 가로질러 오고 라인을 유지하거나 안으로 파고들 수 있어, 특히 러프로 향할 때 LBW와 스텀프가 더 위험해집니다. (출처: ESPNcricinfo 코칭 용어집)
- 촘촘한 라인과 런을 막는 필드 배치로 득점 볼을 주지 않으면 배터는 속도를 내려 무리하게 되고, 답답함 끝에 잘못된 샷이 나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배터가 잘 치는 렝스를 막으면 발놀림이 덜 확실한 앞쪽으로 나올 수밖에 없고, 더 풀한 볼은 스윙, 엣지, LBW까지 끌어들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 빠른 볼러가 몸을 겨냥하면 막으려는 동작이나 움츠린 플릭이 레그사이드 스퀘어 바로 뒤로 떠오르는데, 레그 걸리가 정확히 그 호에 서 있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캐처를 가까이 세우면 막아 내는 런이 줄어드니, 헐거운 볼에 너무 큰 대가를 치르기 전에 압박과 표면이 엣지를 만들어 주리라는 베팅입니다. (출처: ESPNcricinfo)
- 활발한 표면에서는 심과 스윙이 레그, 미들, 오프 스텀프와 패드를 모두 위협하므로, 곧고 풀한 라인은 볼드, LBW, 양쪽 엣지를 한꺼번에 노립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6: 도움닫기와 접근

- 볼마다 되풀이할 수 있는 도움닫기는 볼러에게 리듬과 정확성을 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거리를 잰 도움닫기는 볼러가 앞발을 늘 같은 자리에 딛도록 돕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개더는 앞으로 달리는 동작을 투구를 위한 웅크린 자세로 바꿔 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늘어난 거리는 크리스에서의 쓸모 있는 속도는 더하지 않고 피로만 더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노볼은 도움닫기가 흐트러져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마크를 확인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접근에서 얻은 모멘텀이 동작을 거쳐 볼로 전달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배터 쪽으로 향하는 바운드는 동작이 목표와 일직선을 이루게 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접근은 속도와 리듬을 쌓고, 바운드가 딜리버리 스트라이드를 준비시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도움닫기는 거리를 재고 표시하고 시험해 본 뒤, 믿을 만해질 때까지 조정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딜리버리 스트라이드는 크리스에 딛는 마지막 걸음이며, A는 도움닫기의 시작점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7: 투구 동작

- 사이드온 볼러는 앞쪽 어깨를 목표와 일직선에 둡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프런트온 볼러는 뒷발이 땅에 닿을 때 가슴이 배터를 향해 열려 있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믹스트 액션의 비틀림은 허리 아랫부분에 부담을 주며, 코치들은 이를 피하려 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반복 가능한 액션은 볼러가 원하는 곳에 볼을 떨어뜨리게 하고 몸을 더 안전하게 지켜 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높은 곳에서 릴리스하면 바운스가 늘고 라인이 곧게 유지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앞쪽 팔은 목표를 가리킨 뒤 아래로 당겨져 몸의 회전을 돕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중앙에서 벗어난 방향으로 팔로스루하면 볼러가 보호 구역에서 벗어나고 부하가 분산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바운드를 마친 앞쪽 팔이 목표를 겨냥하고, 앞발이 버티며, 투구하는 팔이 마지막에 넘어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세미오픈 액션은 사이드온과 프런트온의 중간에 있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뒷발은 크리스와 평행, 앞쪽 어깨는 배터를 향하고 엉덩이와 어깨가 일직선: 사이드온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8: 왼손잡이 배터를 상대하는 페이스 볼링

- 스윙의 방향은 그대로이고, 왼손잡이 배터에게는 이제 안으로 들어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오프 스텀프 바로 바깥 채널은 배터가 칠지 보낼지 결정하게 만듭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왼손잡이 배터를 가로질러 바깥으로 각을 만든 볼은 대체로 오프 스텀프 바깥으로 지나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조합은 둘이 자리를 바꿀 때마다 볼러가 라인을 다시 맞추게 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왼손잡이에게 오프사이드는 반대편이므로 슬립 코든도 반대편으로 옮겨 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라인과 필드 배치가 끊임없이 바뀌면 수비 팀이 안정을 찾기 어렵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스텀프의 반대편에서 오는 왼팔 볼러의 라인은 오른손잡이에게서 멀어져 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배터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필드 배치와 새로운 라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라운드 더 위켓에서는 각도가 왼손잡이를 가로지르지 않고 안쪽으로 들어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왼손잡이에게 오프사이드는 그림의 왼쪽이므로, 이 각도는 왼손잡이를 가로지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9: 커터와 그 밖의 변화구

- 오프 커터는 손가락으로 깎아 던져 볼이 표면을 물고 안으로 돌아 들어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레그 커터는 표면을 물고 오른손잡이에게서 멀어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손가락을 옆면으로 끌어내리면 볼에 사이드스핀이 걸려, 빠른 스피너와 비슷해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스핀과 마찬가지로 커터는 볼이 물 수 있는 표면이 필요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너클에 얹어 쥐면 스핀이 죽고 볼의 속도가 줄어듭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배터는 빠른 볼을 예상하므로, 느리고 짧은 볼은 샷이 이미 시작된 뒤에 도착합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변화구는 배터가 예상하지 못할 때 효과적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커터는 속도가 얼마간 줄고, 너클 볼과 손등 볼은 훨씬 더 줄어듭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평소와 같은 도움닫기와 팔 속도가 볼이 표면을 물 때까지 커터를 감춰 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손가락으로 깎아 던진 뒤 오프 브레이크처럼 피치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볼: 오프 커터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테스트 10: 세계 각지의 페이스 볼링

- Dukes 볼의 심과 래커는 이닝스 상당 부분 동안 스윙을 돕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단단하고 정직한 호주 피치는 볼을 피치에 세게 내리꽂는 키 큰 패스트 볼러에게 보상을 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표면의 도움이 적을 때 패스트 볼러는 낡은 볼과 변화구에 기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풀이 있는 피치는 심 볼러에게 표면에서 옆으로 움직이는 볼을 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인도는 SG 볼, 잉글랜드는 Dukes, 나머지 대부분은 Kookaburra를 씁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Kookaburra는 대부분의 테스트 국가에서 쓰이며, 잉글랜드와 서인도 제도는 Dukes, 인도는 SG를 씁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느린 피치에서는 쇼트 볼이 위력을 잃으므로, 패스트 볼러는 스텀프를 공격하고 속도에 변화를 줍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원정에서는 패스트 볼러가 낡은 볼이 리버스하기 시작하기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바운스로 배터를 뒤로 밀어내면 더 풀한 볼이 더 위험해집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 Dukes 볼, 구름, 그리고 초록빛 시즌 초반 피치는 고전적인 잉글랜드의 조건입니다. (출처: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

출처: 기술과 전술에는 ESPNcricinfo와 그 코칭 용어집을, 스트로크 플레이, 투구 동작, 필드 배치에는 공인된 크리켓 코칭 자료를, 경기 상황에는 일반적인 크리켓 지식을 사용했습니다. 레벨 3은 규칙이 아니라 기술과 판단을 다루므로, MCC 규칙은 전술적 요점의 근거가 되는 경우에만 인용했습니다. 문제는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새로 작성했으며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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