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인가, 아닌가? · 축구, 레벨 1: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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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인가, 아닌가?: 사실 100개, 테스트 10개.

무엇이 득점인지를 다룹니다. 볼 전체가 골포스트 사이, 크로스바 아래에서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야 합니다. 골라인 기술과 VAR도 소개합니다.

## 테스트 1: 정의

- 제10조에 따르면 득점이 되려면 반칙 없이 볼 전체가 골포스트 사이, 크로스바 아래의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야 합니다.
- ‘볼 전체가 라인을 완전히 넘어야 한다’는 기준은 정확하며, 골라인 기술의 바탕이 됩니다.
- 골라인 기술은 볼을 자동으로 추적하여 약 1초 안에 주심의 시계로 신호를 보냅니다.
- VAR은 경기장 밖에서 영상으로 주요 판정을 확인하고 리뷰를 권고하는 심판입니다. 판정 자체는 여전히 경기장 안에서 내립니다.
- 자책골은 상대 팀의 득점으로 인정되지만, 기록은 볼을 자기 골대로 방향을 바꾼 선수에게 올라갑니다.
- 골라인은 경기장의 짧은 쪽 경계선으로, 골포스트가 서 있는 선입니다. 득점이 되려면 볼 전체가 이 선을 넘어야 합니다.
- 득점 취소란 득점 전이나 득점 과정에서 발생한 반칙(오프사이드, 파울, 핸드볼 등) 때문에 무효가 된 득점을 말합니다.
- 득점을 확정하는 권한은 주심에게만 있습니다. 주심이 인정한 득점만 스코어보드에 올라갑니다.
- 골대 쪽 수비수란 공격수와 자기 골대 사이에 서는 수비수로, 직접 슈팅과 침투를 막는 수비 원칙입니다.
- 크로스바는 두 골포스트의 윗부분을 잇는 가로대입니다(B). A는 골포스트, C는 골네트를 가리킵니다.

## 테스트 2: 숫자와 규격

- 크로스바의 아랫면은 지면에서 2.44m(8피트) 높이에 있습니다.
- 골대 안쪽에서 안쪽까지의 폭은 7.32m입니다.
- VAR은 경기를 좌우하는 순간에 리뷰를 집중하기 위해 네 가지 범주의 판정으로 제한됩니다.
- 골라인 기술은 약 1초 만에 신호를 보내고, VAR 체크는 몇 초에서 몇 분이 걸리며, 하프타임은 최대 15분입니다.
- 정상급 축구 경기의 평균 득점은 3골 미만이고, 아이스하키는 약 6골, 핸드볼은 50골이 넘으며, 농구는 약 200점입니다.
- 축구의 득점은 모두 정확히 1점입니다. 슛이 1점, 2점, 3점이 될 수 있는 농구와는 다릅니다.
- 한 선수가 한 경기에서 3골을 넣는 것을 해트트릭이라고 하며, 축구에서 개인에게 큰 이정표입니다.
- 카메라 방식 GLT(예: 호크아이)는 골대당 약 7대, 총 14대의 고속 카메라를 사용하며, 자기장 센서 방식의 대안도 있습니다.
- VAR 팀은 보통 주 VAR 한 명과, 오프사이드, 리플레이 등 지원 업무를 맡는 2~3명의 보조 VAR 심판(AVAR)으로 구성됩니다.
- 골포스트는 골라인(및 다른 라인)과 폭이 같아야 하며, 최대 12cm입니다. 이는 라인 자체가 한 팀에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테스트 3: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가

- 결정권은 주심에게만 있습니다. 기술과 VAR은 주심의 권한을 보조할 뿐, 대신하지 않습니다.
- 실제로는 GLT가 결정적이지만, 공식적으로는 주심이 정보를 받아 득점을 인정합니다.
- 경기장 밖에서 지켜보는 VAR 심판은 명백한 실수 가능성을 주심에게 알립니다. 그러면 주심이 화면을 볼지, 판정을 바꿀지 결정합니다.
- VAR이 권고한 리뷰 후에는 경기장 안의 주심이 직접 모니터를 보고 최종 판정을 내립니다.
- 자책골은 상대 팀의 득점으로 인정되며, 기록에는 볼을 자기 골대로 들어가게 만든 터치를 한 선수의 득점으로 올라갑니다.
- 대부분의 리그에는 불확실한 경우를 검토하는 득점 판정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결정에 따라 누구의 기록이 되는지가 정해집니다.
- 골라인 기술은 진동과 ‘GOAL’이라는 문구로 이루어진 신호를 경기장 안 심판이 차고 있는 시계로 자동 전송합니다.
- VAR 실전 시험은 2016년에 승인되었고, VAR은 2018년 월드컵에서,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은 2022년 월드컵에서 사용되었습니다.
- 주심은 킥오프 전에 GLT가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이때 GLT 시스템 공급업체의 기술 지원을 받습니다.
- 부심은 조언을 합니다. 득점을 인정할지에 대한 주심의 판정이 최종입니다.

## 테스트 4: 득점 방법 중 허용되는 것과 금지되는 것

- 손이나 팔을 제외한 몸의 어느 부위로든 득점할 수 있습니다. 헤더는 흔한 득점 방법입니다.
- 손이나 팔을 제외한 몸의 어느 부위로든 득점할 수 있습니다. 가슴으로 넣은 골도 합법입니다.
- 허벅지로 넣은 골도 합법이며, 크로스를 컨트롤하는 과정에서 비교적 자주 나옵니다.
- 고의로 손이나 팔로 넣은 골은 제12조에 따라 득점이 취소됩니다.
- 코너킥에서 직접 득점할 수 있지만, 상대 팀을 향한 경우에만 인정됩니다.
- 골킥에서 상대 팀을 향한 직접 득점은 합법입니다. 프로 경기에서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 스로인에서 직접 득점할 수는 없습니다. 볼이 곧바로 상대 골대로 들어가면 골킥으로 플레이를 재개합니다.
- 킥오프에서 직접 자기 팀 골대로 득점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볼이 자기 골대로 들어가면 상대 팀에 코너킥이 주어집니다.
- 골키퍼는 동료 선수가 고의로 킥하여 되돌려 준 볼을 손으로 다룰 수 없습니다. 이 경우 상대 팀에 간접 프리킥이 주어집니다.
- 골키퍼도 오픈 플레이에서 합법적으로 득점할 수 있습니다. 골킥, 프리킥, 헤더로 넣은 경우도 있습니다.

## 테스트 5: 득점이 취소되는 이유

- 오프사이드는 득점이 취소되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오프사이드 위치의 공격수가 플레이에 관여하면 득점은 무효가 됩니다.
- 득점한 선수 본인(또는 바로 직전의 동료 선수)이 고의로 핸드볼 반칙을 하여 넣은 골은 취소됩니다.
- 볼의 일부가 아직 라인 위에 있어 완전히 넘지 않았으므로 득점이 아닙니다.
- 주심이 플레이를 중단시키면 볼은 아웃 오브 플레이이므로, 그 뒤에 들어간 슈팅은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외부 요인이 득점을 분명히 막았다면 주심은 득점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드롭볼로 재개합니다.
- 득점 전에 공격 팀의 반칙이 있었다면 득점은 취소됩니다. 수비 팀이 해당하는 프리킥으로 재개합니다.
- 2019년부터는 볼이 심판에게 맞고 곧바로 골대로 들어가면 득점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드롭볼로 재개합니다.
- 세리머니를 하려고 셔츠를 벗으면 경고를 받지만, 득점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세리머니 중 펜스를 오르는 것은 반스포츠적 행위로 경고 대상 반칙이지만, 득점은 인정됩니다.
- 득점 후의 난폭한 행위가 득점을 무효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해당 선수는 퇴장당하고 추가 징계가 따릅니다.

## 테스트 6: 역사적 사실

- GLT는 2010년 프랭크 램퍼드의 취소된 골 등 세간의 이목을 끈 사건 이후, 브라질에서 열린 2014년 월드컵에서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 VAR은 러시아에서 열린 2018년 월드컵에서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프랑스는 월드컵 결승전 최초로 VAR이 영향을 준 페널티킥의 덕을 보았습니다.
- 2010년 독일전에서 약 1m나 라인을 넘었던 램퍼드의 명백한 골은 전환점이 되었고, FIFA는 곧바로 GLT 시험을 승인했습니다.
- 1966년 결승전(잉글랜드 대 서독)에서 허스트의 두 번째 골은 크로스바를 맞고 아래로 튀었지만, 라인을 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그 골은 인정되었습니다.
- 골네트는 1890년 존 브로디가 특허를 냈고, 1891년에 처음 공식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VAR은 영상을 확인하고 리뷰를 권고하며, 주심이 모니터를 보고 최종 판정을 내립니다.
- GLT는 2000년대 중반부터 논의되어 여러 차례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IFAB는 2012년에 사용을 공식 승인했으며, 기술적 변화로서는 긴 과정이었습니다.
- 한 세기가 훨씬 넘도록 득점은 심판의 눈으로만 판정했습니다. 이후 IFAB가 골라인 기술을 승인했고, 시계 신호는 그 뒤에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 카타르 2022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정을 지원하기 위해 볼 안에 500Hz IMU 센서를, 그리고 전용 추적 카메라 12대를 사용했습니다.
- 마라도나는 1986년 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전에서 손으로 볼을 쳐 골로 만들었습니다. 주심은 이를 보지 못했고, 그 골은 인정되었습니다.

## 테스트 7: 예외와 경계 사례

- 득점은 볼 전체가 라인을 완전히 넘는 순간 인정됩니다. 그 뒤에 볼이 회전하며 경기장 안으로 돌아오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 득점 여부는 볼의 위치에 달려 있습니다. 골라인 판정에서 수비수의 몸 부위는 상관이 없습니다.
- 외부 요인으로 플레이가 중단되었고 선수의 반칙이 없다면 드롭볼로 재개합니다.
- 골포스트를 맞힌 것은 득점이 아닙니다. 볼이 포스트 사이의 골라인을 완전히 넘은 적이 없고, 여전히 인플레이이기 때문입니다.
- 고의로 핸드볼 반칙을 하여 득점을 저지하는 것은 퇴장 대상 반칙이며, 상대 팀에 페널티킥이 주어집니다.
- 골키퍼가 볼을 잡고 있더라도 볼 전체가 라인을 넘으면 득점이 인정됩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먼저 라인을 걷어내도록 배웁니다.
- 선수가 순간적으로 터치라인 바깥에 있어도(예: 그 바깥에서 볼을 다시 차 넣는 경우) 볼이 인플레이였다면 합법적으로 득점할 수 있습니다.
- 볼 전체가 라인을 완전히 넘으면 이후의 동작과 관계없이 득점이 즉시 인정됩니다.
- 휘슬이 전후반을 끝냅니다. 득점이 휘슬 전에 이루어졌다면, 찰나의 차이라도 유효합니다.
- 골키퍼의 위치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골키퍼가 자리에 없는 상태에서 득점이 나오면 득점은 인정됩니다(골키퍼는 시간 지연으로 경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테스트 8: 비교

- GLT는 오직 볼이 골라인을 넘었는지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VAR은 득점, 페널티킥, 레드카드, 선수 착오를 다룹니다.
- 축구의 골은 항상 1점이고, 농구의 바스켓은 2점 또는 3점이며, 럭비 유니언의 트라이는 이들 어느 것보다 더 높은 점수입니다.
- 럭비는 점수가 다른 여러 가지 득점 방식이 있는 복잡한 점수 체계를 가졌습니다. 축구는 더 단순합니다.
- 자책골은 다른 모든 득점과 똑같이 상대 팀의 득점으로 인정됩니다. 다른 것은 기록되는 선수뿐입니다.
- ‘볼 전체가 완전히 넘어야 한다’는 기준은 19세기부터 있었지만, GLT로 적용이 극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VAR의 네 가지 범주는 모두 같은 절차를 따릅니다. VAR 알림, 주심 리뷰, 주심 판정의 순서입니다.
- 프리킥은 반칙에 따라 직접 또는 간접이 될 수 있습니다. 페널티킥은 항상 직접이며, 11m에서 수비수 한 명(골키퍼)을 상대로 실시합니다.
- 골라인 기술은 2014년에, VAR은 2018년에,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은 2022년에 등장했습니다.
- 축구의 득점은 (손과 팔을 제외하면) 몸의 어느 부위로든 인정됩니다. 모든 골은 1점입니다.
- 유령 골은 주심의 실수입니다. 취소된 골은 규칙에 따른 것이지만 반칙 때문에 인정되지 않는 골입니다.

## 테스트 9: 미니 시나리오

- 볼이 아직 라인 위에 있어 완전히 넘지 않았습니다. 라인에 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빌드업 과정의 오프사이드는 아주 근소한 차이여도 득점을 취소시킵니다.
- 직접 프리킥은 바로 득점할 수 있습니다. 간접 프리킥은 먼저 다른 선수의 터치가 필요합니다.
- 자책골은 상대 팀의 득점으로 인정되며, 볼을 자기 골대로 방향을 바꾼 선수에게 기록됩니다.
- 자기 골대 쪽으로 방향이 바뀐 볼은 자책골입니다. 의도는 상관이 없으며, 팀은 그저 실점합니다.
- 득점한 선수의 손이나 팔에 맞고 곧바로 들어간 골은 우연이라 해도 인정될 수 없으므로, VAR이 이를 취소합니다.
- 득점 직전에 동료 선수가 (고의든 우연이든) 볼을 손으로 다루어 득점으로 이어졌다면 득점은 취소됩니다.
-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의 핸드볼 반칙은 직접 프리킥 반칙입니다. 그 반칙 때문에 득점은 취소됩니다.
- 휘슬이 전후반을 끝내며, 그 뒤의 것은 아무리 근소한 차이여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 VAR이 경기장 안의 판정을 확인해 주면 득점은 그대로 인정됩니다. 플레이는 킥오프로 평소처럼 재개됩니다.

## 테스트 10: 종합 복습

- 득점이 되려면 볼 전체가 라인 전체를 완전히 넘어야 합니다(C). A, B, D는 각각 아직 일부가 라인 위에 있습니다.
- 결정권은 주심에게만 있습니다. 기술은 정보를 줄 뿐 주심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축구의 득점은 균일합니다. 모든 골이 1점입니다.
- GLT는 골라인 기술(Goal-Line Technology)로, 볼이 라인을 넘었는지 감지하는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 VAR은 비디오 판독 심판(Video Assistant Referee)으로, 경기장 밖에서 특정 판정을 영상으로 검토하는 심판입니다.
- 고의적인 핸드볼 반칙은 제12조에 따라 득점을 무효로 만듭니다.
- 자책골은 상대 팀의 점수에 더해지며, 볼을 자기 골대로 방향을 바꾼 선수에게 기록됩니다.
- VAR은 그 네 가지 ‘경기를 좌우하는’ 범주로 제한됩니다.
- 비디오 팀은 영상을 확인하고 리뷰를 권고하며, 경기장 안의 심판이 모니터를 보고 판정합니다.
- 먼저 GLT가 나왔고, 다음에 VAR, 그다음에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왔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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