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포메이션 · 축구, 레벨 2: 초급

축구 · 레벨 2: 초급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football/level-2/basic-formations/)

기본 포메이션: 사실 100개, 테스트 10개.

주요 축구 포메이션인 4-4-2, 4-3-3, 3-5-2, 4-2-3-1, 5-3-2와 전술 역할(펄스 나인, 스위퍼, 수비형 미드필더, 인버티드 윙어), 포메이션의 역사(1925년 WM, 1970년대 토털 풋볼, 2008~2012년 티키타카, 게겐프레싱)를 다룹니다.

## 테스트 1: 정의

- 포메이션은 필드 선수(골키퍼 제외)의 구조입니다. 수비부터 앞으로 숫자로 나타내며, 예를 들어 4-4-2는 수비수 4명, 미드필더 4명, 공격수 2명입니다.
- 수비와 미드필드에 일자로 늘어선 4명씩 두 줄과 공격수 2명이 클래식 4-4-2 형태를 이룹니다.
- 펄스 나인은 미드필드로 내려와 수비수를 끌어내고 윙어에게 공간을 열어 주는 공격수입니다. 대표적인 예는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입니다.
- 수비형 미드필더(‘디펜시브 미드필더’, ‘앵커’라고도 함)는 수비 바로 앞에 서서 상대 공격을 끊고 볼 소유를 이어 갑니다. 예: 은골로 캉테, 세르히오 부스케츠.
- 스위퍼는 주 수비 라인 뒤에서 수비수를 뚫고 온 볼을 걷어 내고, 종종 공격의 시발점이 됩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프란츠 베켄바워가 대표적입니다.
- 인버티드 윙어는 주발과 반대쪽 측면에서 뛰며(예: 왼발잡이 윙어가 오른쪽 측면), 주발로 슛을 하려고 안쪽으로 파고듭니다.
- 토털 풋볼(아약스/네덜란드)은 1990년대 후반의 크리스마스 트리 형태보다 앞서고, 크리스마스 트리 형태는 과르디올라와 스페인의 티키타카 시대보다 앞섭니다.
- 피라미드는 1925년 허버트 채프먼의 WM에 자리를 내주었고, WM은 1958년 브라질의 4-2-4에, 이후 1960년대 이탈리아의 카테나치오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 윙백은 센터백 3명을 두는 포메이션에서 측면에 넓게 서는 선수입니다. 수비와 공격 책임을 모두 지며 측면 전체를 오르내립니다.
- 레지스타(이탈리아어) 또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후방에서 패스, 시야, 템포로 경기를 조율하는 미드필더입니다. 가장 유명한 예는 안드레아 피를로입니다.

## 테스트 2: 숫자와 구조

- 4-4-2는 수비수 4명, 미드필더 4명, 공격수 2명(골키퍼 제외)입니다.
- 4-3-3은 수비수 4명, 미드필더 3명, 공격수 3명입니다(공격 라인은 스트라이커 1명과 윙어 2명).
- 3-5-2는 센터백 3명, 미드필더 5명(윙백 2명 포함), 공격수 2명을 내세웁니다.
- 4-2-3-1은 수비수 4명,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 2명, 공격형 미드필더 3명, 스트라이커 1명입니다.
- 5-3-2는 수비수가 5명이며, 현대적 해석으로는 윙백 2명을 포함한 5명이거나, 스리백 수비 체제에서 센터백 3명과 윙백 2명입니다.
- 피라미드는 WM(1925년)보다 앞서고, WM은 카테나치오(1960년대)보다 앞서며, 카테나치오는 1990년대 후반의 크리스마스 트리 형태보다 앞섭니다.
- 4-4-2 다이아몬드는 미드필더가 다이아몬드 모양을 이룹니다. 수비형 1명, 좌우 중앙 2명, 공격형(10번) 1명입니다.
- 4-1-4-1은 수비형 미드필더 1명, 공격형 또는 측면 미드필더 4명, 스트라이커 1명으로 구성됩니다.
- 브라질의 4-2-4(1958년)는 토털 풋볼(1970년대)보다 앞서고, 토털 풋볼은 과르디올라의 티키타카(2008~2012년)보다 앞섭니다.
- 5-3-2는 보통 센터백 3명과 윙백 2명이 5명의 수비 라인을 이룹니다.

## 테스트 3: 역할과 책임

- 센터백(CB)은 중앙 지역을 수비하고, 슛을 막고, 공중볼 경합에서 이기며, 중앙 공격수를 마크합니다.
- 풀백(LB, RB)은 측면을 수비하며 공격에도 가담합니다. 현대 풀백은 매우 공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예: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
- 수비형 미드필더는 상대 공격을 끊고, 포백을 보호하며, 볼 소유를 이어 갑니다.
- 전형적인 점유 흐름은 골키퍼에서 시작해 수비와 미드필드를 거친 뒤, 파이널 서드에서 기회를 만들어 냅니다.
- 4-3-3의 윙어는 측면을 따라 공격하고, 크로스를 올리고, 드리블하며, 상대 수비를 좌우로 넓게 벌립니다. 현대 윙어는 안쪽으로 파고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인버티드 윙어).
- 타깃맨은 압박 속에서도 볼을 지키고, 헤더 경합에서 이기며, 동료를 경기에 끌어들이는 피지컬이 강한 센터 포워드입니다. 예: 올리비에 지루, 앤디 캐럴.
- 뒤에서 앞으로 팀은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10번, 스트라이커 순으로 늘어섭니다.
- 스리백 체제에서 측면 선수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측면 전체를 책임지는 윙백입니다.
- 현대의 스위퍼 키퍼(예: 마누엘 노이어, 에데르송)는 높은 수비 라인 뒤 공간을 처리하러 에어리어 밖으로 나오고, 롱 패스로 볼을 배급하며, 점유 상황에서는 열한 번째 필드 선수 옵션 역할을 합니다.
-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펄스 나인으로 깊숙이 내려와 센터백을 자리에서 끌어내고, 인버티드 윙어(페드로/비야)가 활용할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 테스트 4: 허용되는 전술 패턴과 금지되는 전술 패턴

- 경기 규칙은 필드 선수를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무것도 정하지 않습니다. 브라질의 4-2-4 같은 포메이션은 전술적 선택입니다.
- 이론상 팀은 명목상 수비수 0명으로도 뛸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전술적으로 무책임하지만, 득점이 필요한 경기 막판(예: 따라붙어야 하는 상황)에는 나옵니다.
- 골키퍼는 코너킥이나 프리킥을 차러, 또는 상대 박스에서 공중볼 경합을 하러 앞으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특히 득점이 필요한 경기 막판).
- 피라미드는 1958년 브라질의 4-2-4보다 수십 년 앞서 표준 대형이었습니다.
- 득점이 필요한 팀은 가끔 ‘모든 것을 앞으로’ 쏟아붓습니다(‘키친 싱크’ 전술). 수비적으로 위험하지만 허용됩니다.
- 로 블록은 유효한 수비 전략으로, 자기 진영 깊숙이 내려앉아 수비 뒤 공간을 제한합니다. 강팀을 상대하는 약팀이 사용합니다.
- 높은 수비 라인은 경기장을 압축해 상대가 뚫고 나오기 어렵게 만듭니다. 위험은 수비 뒤로 넘어오는 롱볼입니다. 티키타카 팀들은 높은 수비 라인을 폭넓게 활용했습니다.
- 선수는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현대 축구는 유동적인 포지셔닝을 중시해, 선수들이 경기 흐름에 따라 역할을 바꿉니다.
- WM(1925년)은 카테나치오(1960년대)와 토털 풋볼(1970년대)보다 앞서고, 이들 모두는 클롭의 현대적 게겐프레싱보다 앞섭니다.
- 유동적인 시스템에서는 공격 시 수비수가 미드필더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가 리버풀에서 미드필드로 안쪽 이동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테스트 5: 전술적 결과와 성과

- 4-4-2는 클래식한 ‘균형형’ 포메이션입니다. 4명씩 두 줄에 스트라이커 2명으로, 가르치기는 쉽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경직되어 있습니다.
- 4-3-3은 윙어를 통해 폭을 확보하고, 공격수 3명으로 공격성을 높이며, 촘촘한 미드필드 삼각형(수비형 1명 + 박스 투 박스 2명)을 만듭니다.
- 3-5-2는 미드필드의 수적 우위(5명)와 수비의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윙백은 적극적으로 전진할 수 있고, 센터백이 뒤를 커버합니다.
- 4-3-3은 풀백이 높이 올라가고 공격수가 3명이므로, 팀이 볼을 빨리 잃으면 측면이 역습에 취약합니다.
- 4-2-3-1은 안정감을 위한 수비형 미드필더 2명과 창의성을 위한 공격형 ‘10번’ 1명을 둡니다. 다재다능해서 수비도 공격도 할 수 있습니다.
- 5-3-2는 수비 안정성(수비수 5명)을 우선하지만, 그 대가로 공격의 폭과 공격수 숫자(스트라이커 2명뿐)를 희생합니다.
- 허버트 채프먼의 WM은 기존의 5인 공격 라인을 하프백과 인사이드 포워드로 다시 나누어 W와 M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 피라미드, WM(1925년), 브라질의 4-2-4(1958년)는 모두 토털 풋볼보다 앞서며, 토털 풋볼은 1970년대에 아약스와 네덜란드가 대중화했습니다.
- 카테나치오(1960년대)는 크리스마스 트리(1990년대 후반)보다 앞서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클롭의 현대적 게겐프레싱보다 앞섭니다.
- 투톱 시스템은 공격 듀오와 박스 안 존재감을 줍니다. 원톱 시스템은 미드필드 수적 우위를 줍니다. 서로 다른 전술 철학입니다.

## 테스트 6: 역사적 발전

- 풀백 2명, 하프백 3명, 5인 공격 라인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는 채프먼의 WM 이전의 표준이었습니다.
- 채프먼은 1925년 오프사이드 규정 변경(상대 선수 3명 → 2명)으로 기존의 2-3-5가 너무 취약해지자 아스널에서 WM을 개발했습니다.
- 피라미드는 1925년 WM에 자리를 내주었고, WM은 1958년 월드컵에서 우승한 브라질의 4-2-4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 토털 풋볼은 1970년대 리누스 미헬스의 아약스(유러피언컵 3회, 1971~73년)와 네덜란드 대표팀(1974년 월드컵 준우승)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 티키타카는 펩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이 완성했으며, 이 접근법으로 유로 2008, 유로 2012, 2010년 월드컵에서 우승했습니다.
- 클롭의 강한 압박 ‘게겐프레싱’은 도르트문트(분데스리가 우승 2011년, 2012년)와 리버풀(UEFA 챔피언스리그 2019년, 프리미어리그 2020년)에서 유명하게 입증되었습니다.
- 이탈리아의 카테나치오(1960년대)는 토털 풋볼보다 앞서며, 토털 풋볼은 1970년대에 아약스와 네덜란드가 대중화했습니다.
- 크리스마스 트리(좁은 형태에서 이름이 붙음)는 1990년대 후반 카를로 안첼로티의 AC 밀란, 테리 베너블스의 잉글랜드 등이 사용했습니다. 깊게 선 미드필드와 좁게 모인 공격 3인이 특징입니다.
- ‘버스 세우기’(깊이 내려앉은 로 블록 수비)는 조제 무리뉴의 인터 밀란(2009/10 UEFA 챔피언스리그)과 첼시에서 두드러졌으며, 티키타카 팀에 대한 대응책이었습니다.
- 프란츠 베켄바워는 리베로 역할을 순수한 수비 역할에서 공격 지향의 볼 플레이 스위퍼로 바꿔 놓았습니다. 주장으로서 1974년 월드컵에서 우승했습니다.

## 테스트 7: 예외와 경계 사례

- 지정된 골키퍼는 항상 한 명 있어야 합니다. 전술적으로 앞으로 올라올 수는 있지만, 여전히 골키퍼입니다.
- 감독은 하프타임에 포메이션을 자주 바꿉니다. 선수 교체가 대형 변화를 뒷받침합니다.
- 그렇습니다. 가변적인 포메이션과 전술 구성은 흔합니다. 펩 과르디올라는 상대에 따라 대형을 자주 바꿉니다.
- 투톱 시스템(4-4-2, 4-3-1-2, 3-5-2)에는 센터 포워드가 2명 있습니다.
- 한쪽에는 깊게 선 풀백이, 다른 쪽에는 전진한 윙백이 있어 좌우가 대칭이 아니므로, 대형이 한쪽으로 기울어집니다.
- WM(1925년)은 카테나치오(1960년대)와 크리스마스 트리(1990년대 후반)보다 앞서고, 이들 모두는 현대의 로 블록 ‘버스 세우기’ 접근법보다 앞섭니다.
- 포지셔널 플레이(juego de posición)는 펩 과르디올라의 현대적 철학으로, 선수를 특정 구역에 배치해 수적 또는 위치상의 우위를 만듭니다.
- 수비수가 골라인 위에 설 수 있습니다(예: 코너킥 때). 그것은 단순한 수비입니다. 골키퍼 임무를 공식적으로 맡으려면 경기가 멈췄을 때 골키퍼와 정식으로 자리를 바꿔야 합니다.
- 피라미드는 1958년 브라질의 4-2-4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지배적인 대형이었습니다.
- 포메이션의 유동성이란 공격 국면(예: 4-3-3)과 수비 국면(예: 4-5-1)에서 팀의 대형이 바뀌는 것을 말하며, 현대 축구에서 흔합니다.

## 테스트 8: 비교

- 4-2-3-1은 원톱 스트라이커를 쓰므로, 4-4-2의 투톱보다 정통 공격수가 한 명 적습니다.
- 겉보기에는 비슷하지만(수비/미드필드 축에 5명), 3-5-2는 공격적인 윙백(3 + 5)을 강조하고 5-3-2는 수비 안정성을 강조합니다.
- 4-3-3은 공격수 3명(스트라이커 1명 + 윙어 2명)이고, 4-2-3-1은 스트라이커 1명, 공격형 미드필더 3명, 수비형 미드필더 2명으로 미드필드 숫자가 더 많습니다.
- 피라미드는 1925년 채프먼이 아스널에서 WM을 도입하기 전까지 지배적인 대형이었습니다.
- 둘 다 네덜란드(크라위프) 계보의 유동적이고 점유 중심적인 스타일입니다. 티키타카는 짧고 빠른 패스와 인내심 있는 빌드업을 더 강조했습니다.
- 카테나치오(1960년대)는 토털 풋볼(1970년대)과 크리스마스 트리(1990년대 후반)보다 앞서고, 이들 모두는 클롭의 현대적 게겐프레싱보다 앞섭니다.
- 수비형 미드필더(예: 부스케츠, 캉테)는 수비의 방패입니다. 10번(예: 지단, 브루누 페르난드스)은 미드필드와 공격을 잇는 창의적 중심입니다.
- 타깃맨(예: 지루)은 박스 높은 곳에서 피지컬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펄스 나인(예: 메시)은 깊게 내려와 윙어와 미드필더에게 공간을 열어 줍니다.
- 풀백은 포백에서 앞에 윙어를 두고 뛰는 선수이고, 윙백은 스리백 또는 파이브백에서 앞에 윙어 없이 측면 전체를 오르내리는 선수입니다.
- 인버티드 윙어(예: 왼쪽의 오른발잡이 로번)는 안쪽으로 파고들어 슛합니다. 전통적인 윙어(예: 오른쪽의 오른발잡이 개러스 베일)는 바깥쪽으로 돌파해 크로스를 올립니다.

## 테스트 9: 미니 시나리오

- 감독의 선수 교체는 리드를 지키기 위한 교체에서 같은 포지션끼리 바꾸는 중립적 교체를 거쳐, 득점을 위한 전면적인 승부수까지 폭이 넓습니다.
- 리드를 지키는 팀은 보통 먼저 경기 속도를 늦추고, 다음으로 교체로 수비를 강화하고, 그다음 더 깊이 내려앉습니다.
- 펄스 나인은 최전방 라인에서 미드필드로 내려와 센터백 한 명을 끌고 나와 다른 선수들을 위한 공간을 엽니다.
- 주발 반대쪽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면 인버티드 윙어입니다.
- 스리백 또는 파이브백 시스템에서 측면 선수는 측면에서 공격과 수비를 모두 맡는 윙백입니다.
- 강한 압박과 즉각적인 볼 탈환이 게겐프레싱입니다. 클롭의 대표 스타일입니다.
- 4-2-3-1은 수비 안정성(수비형 미드필더 2명)과 창의적인 공격(10번)의 균형을 맞춥니다.
- 더 깊이 내려와 스위퍼처럼 움직이며 롱볼을 처리하고 플레이를 시작하는 골키퍼가 스위퍼 키퍼입니다. 예: 마누엘 노이어.
- 높은 점유율, 짧은 패스, 인내심 있는 빌드업이 티키타카이며,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가 완성했습니다.
- 깊게 내려앉은 로 블록과 역습은 약팀의 고전적인 전술입니다. 무리뉴가 이 전술로 유명합니다.

## 테스트 10: 종합 복습

- 수비형 미드필더 1명이 가장 깊이 서고, 중앙 미드필더 2명이 양옆에 서며, 공격형 미드필더 1명이 가장 높이 서는 다이아몬드 형태입니다.
- 펄스 나인은 깊게 내려와 센터백을 끌어내고 윙어와 미드필더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스트라이커입니다.
- 클롭의 게겐프레싱은 도르트문트에서 분데스리가 우승(2011년, 2012년)을, 리버풀에서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2019년, 2020년)을 이끌었습니다.
- 스페인 대표팀은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와 함께 티키타카로 4년 동안 메이저 대회 3개(유로 2008, 2012, 월드컵 2010)를 우승했습니다.
- 5-3-2는 수비수 5명이며, 센터백 3명과 윙백 2명을 포함합니다.
- 피라미드는 1925년 채프먼이 아스널에서 WM을 도입하기 전까지 지배적인 대형이었습니다.
- 스리백 또는 파이브백 시스템의 윙백은 측면 전체를 책임집니다.
- 스위퍼(리베로)는 수비 라인 뒤에서 뛰는 선수로, 베켄바워가 유명하게 만들었습니다.
- 브라질의 4-2-4(1958년)는 선수들이 유동적으로 포지션을 맞바꾸는 것으로 유명한 토털 풋볼(1970년대)보다 앞섭니다.
- 인버티드 윙어는 주발로 슛하기 위해 일부러 안쪽으로 파고듭니다. 반대쪽 측면에서 뛰면 먼 쪽 구석으로 감아 차는 슛을 쏠 수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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