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옐로카드와 레드카드 · 축구, 레벨 2: 초급

축구 · 레벨 2: 초급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football/level-2/yellow-red-cards/)

옐로카드와 레드카드: 사실 100개, 테스트 10개.

경고 대상 반칙과 퇴장 대상 반칙의 차이, 퇴장 사유 7가지, 경고 누적과 두 번째 옐로카드, 신빈(유소년·생활체육), 코치·팀 임원 카드(2019년 이후), 셔츠 벗기 옐로카드, 카드의 역사(켄 애스턴, 1970년 멕시코 월드컵)를 다룹니다.

## 테스트 1: 정의

- 옐로카드는 공식 경고입니다. 기록되며, 한 경기에서 두 장이면 레드카드와 퇴장이 됩니다.
- 레드카드는 퇴장입니다. 선수는 즉시 경기장을 떠나야 하며, 팀은 나머지 경기를 한 명이 적은 상태로 치릅니다.
- 경기 규칙에서 경고는 옐로카드로 알리는 공식 징계 조치입니다.
- 퇴장은 경기장에서의 퇴출입니다. 해당 인물은 경기장을 떠나야 하며 교체될 수 없습니다. 레드카드로 알립니다.
- 같은 경기에서 경고(옐로카드) 두 장은 언제나 합쳐져 레드카드와 퇴장이 됩니다.
- 시뮬레이션은 심판을 속이려고 부상이나 파울을 꾸며 내는 것입니다. 반스포츠적 행위에 해당하는 경고 대상 반칙입니다.
- 신빈은 일부 대회에서 특정 경고 대상 반칙에 적용하는, 일정 시간 경기장 밖에 있게 하는 조치이며, 그 시간이 지나면 선수가 복귀합니다.
- 반스포츠적 행위는 제12조에서 폭넓은 경고 범주입니다. 시뮬레이션, 상의 벗기, 속임수, 울타리 오르기, 도발적이거나 조롱하는 행동 등을 포함합니다.
- 반복적인 반칙은 파울이 되풀이되는 양상입니다. 고정된 횟수는 없으며 주심의 판단입니다.
- 명백한 득점 기회 저지는 대개 퇴장(레드카드) 대상 반칙입니다.

## 테스트 2: 숫자와 횟수

- 제12조는 퇴장 범주를 7가지로 열거합니다. DOGSO, 핸드볼로 득점 또는 DOGSO를 저지하는 경우, 심한 반칙 플레이, 난폭한 행위, 깨물기/침 뱉기, 모욕적인 언어/제스처, 두 번째 경고입니다.
- 옐로카드 한 장은 경고이고, 한 경기에서 두 번째 옐로카드는 레드카드입니다. 대회 내에서 경고가 충분히 쌓이면 출장 정지가 되지만, 레드카드에는 누적이 필요 없습니다.
- IFAB의 신빈 지침은 경기 시간의 약 10~15%이며, 90분 경기에서는 약 10분입니다.
- IFAB는 총 플레이 시간의 10~15%를 권장합니다. 예: 90분 경기에서 10분, 80분 경기에서 8분.
- 카드는 1966년 웸블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이후 켄 애스턴의 아이디어로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도입되었습니다.
- 2019년부터 코치와 팀 임원도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옐로카드 두 장 = 레드카드이며, 선수와 같습니다.
- 출장 정지 기준은 대회마다 다릅니다. 프리미어리그: 특정 라운드까지 옐로카드 5장. 챔피언스리그: 옐로카드 3장. 항상 대회 규정으로 정해집니다.
-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9라운드까지 옐로카드 5장이 누적되면 1경기 출장 정지가 됩니다. 시즌 후반에는 다른 기준 시점이 적용됩니다.
- 2025/26 경기 규칙부터 골키퍼가 볼을 8초를 넘게 잡고 있으면 상대 팀에 코너킥이 주어집니다.
- 코치에게 같은 경기에서 옐로카드 두 장 = 레드카드. 코치는 기술 지역을 떠나야 합니다.

## 테스트 3: 역할과 권한

- 카드는 오직 주심만 줍니다. VAR이 직접 레드카드에 대해 조언할 수는 있지만, 현장 판정은 주심의 몫입니다.
- VAR의 리뷰 범주는 득점, 페널티, 직접 레드카드, 선수 오인이며 옐로카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VAR은 직접 레드카드 판정만 리뷰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경고(레드로 이어짐)는 VAR 리뷰 대상이 아닙니다.
- 2019년부터 카드는 선수, 교체 선수, 교체된 선수, 그리고 팀 임원(코치, 의료진 등)에게 적용됩니다.
- 코치 카드는 주심이 제시하며, 대기심의 보고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치가 옐로카드를 두 번 받으면 레드카드입니다.
- 주심이 주된 기록 담당입니다. 대기심이 별도로 병행 기록을 하며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신빈은 승인된 대회(유소년, 베테랑, 장애인, 생활체육)에서만 사용합니다. 주심은 옐로카드를 제시하고 두 팔로 퇴장 구역을 가리켜 신빈을 적용합니다.
- 반스포츠적 행위 여부는 주심이 판단하며, 제12조의 폭넓은 경고 대상 항목을 적용합니다.
- 경고와 퇴장을 줄 수 있는 주심의 권한은 경기 전 점검 때부터 경기 후 경기장을 떠날 때까지 이어집니다.
- 방금 교체되어 나간 선수에게도 주심은 카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경기장을 떠났다고 해서 징계 대상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 테스트 4: 허용되는 것과 금지되는 것

- 항의, 즉 말이나 행동으로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경고(옐로카드) 대상 반칙입니다.
- 골 세리머니 중 상의를 벗거나 상의로 머리를 덮는 행위는 반스포츠적 행위로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 세리머니를 하려고 경기장을 벗어나는 것만으로는 경고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경기장 둘레 펜스에 오르거나 위험한 태도로 관중에게 다가가는 것은 경고 대상입니다.
- 경기장 둘레 펜스에 올라가거나 관중에게 다가가 안전·보안 문제를 일으키는 행위는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 누군가를 깨물거나 침을 뱉는 행위는 눈에 보이는 부상이 없더라도 항상 곧바로 레드카드입니다.
- 코치가 주심에게 따지려고 기술 지역을 벗어나는 것은 퇴장(레드카드) 대상 반칙입니다.
- 세리머니 중 마스크 등으로 머리나 얼굴을 가리는 행위는 반스포츠적 행위로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 가벼운 이견은 구두 주의에 그칩니다. 항의(드러내 놓고 하는 불만 표시)는 옐로카드이고, 심판에게 따지려고 구역을 벗어나면 레드카드입니다.
- 시뮬레이션(속이려고 부상이나 파울을 꾸며 내는 행위)은 옐로카드 대상 반칙입니다.
- 모욕적이거나 공격적이거나 욕설에 해당하는 말이나 몸짓을 하는 것은 퇴장 사유 7가지 중 하나입니다.

## 테스트 5: 결과와 이어지는 영향

- 퇴장당한 선수는 경기장을 떠나야 하며, 그 팀은 남은 경기를 한 명이 부족한 채 치릅니다. 그 선수를 교체할 수는 없습니다.
- 골키퍼가 퇴장당하면 보통 다른 선수가 골문을 맡으며, 대개 필드 선수 한 명을 빼고 교체 선수를 넣는 방식입니다.
- 징계는 다양합니다. 단순 레드카드는 1경기, 난폭한 행위는 3경기 이상, 침 뱉기나 깨물기 같은 중대한 경우는 6~10경기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옐로카드 한 장으로 다음 경기에 나가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정 누적 기준(예: 프리미어리그는 5장)에 이르면 1경기 출장 정지가 됩니다.
- 레드카드를 받은 코치는 기술 지역을 떠나야 합니다. 팀은 온전한 인원으로 경기합니다. 이후의 징계 조치는 대회에 따라 다릅니다.
- 어드밴티지 중에 저지른 반칙에 대한 카드는 취소되지 않고, 다음에 경기가 중단될 때 제시합니다.
- 즉시 퇴장 사유에 해당하는 반칙은 곧바로 레드카드로 이어집니다. 이미 제시된 옐로카드와는 별개입니다.
- 신빈이면 선수는 그 시간 동안 경기장 밖에 있습니다. 팀은 그 선수 없이 경기합니다. 그동안에는 교체할 수 없습니다.
- 신빈 시간 중에 퇴장 사유에 해당하는 반칙을 저지르면 그 선수는 경기에 완전히 참여할 수 없게 되며, 대체 선수도 없습니다.
- 반복적인 반칙은 일련의 반칙 중 마지막 반칙을 저지른 선수에게 적용될 수 있으며, 여러 동료 선수가 그 흐름에 관여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 테스트 6: 카드의 역사

- 잉글랜드 출신 심판 켄 애스턴은 1966년 웸블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자신이 경고받았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 애스턴은 런던의 교통 체증 속에서 운전하다가 신호등을 떠올렸습니다. 노란색은 주의, 빨간색은 정지라는 것입니다. 그는 이 제도를 FIFA에 제안했습니다.
- 카드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도입되었으며, 애스턴에게 영감을 준 웸블리 사건 이후 두 번째 월드컵이었습니다.
-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는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가 한 명도 없었고 옐로카드만 나왔습니다. 제도는 있었지만 수위가 높아지지는 않았습니다.
- 경기규칙의 징계 권한(1881년)은 눈에 보이는 카드(1970년)보다 앞서며, 옐로카드 두 장이면 레드카드라는 규정(1992년)과 팀 임원에 대한 카드(2019년)는 그보다도 나중에 생겼습니다.
- 경고와 퇴장이라는 심판의 권한은 1881년부터 경기규칙에 있었으며, 이를 알리는 데 카드가 쓰이기 훨씬 전입니다.
- 2019년에 IFAB는 팀 임원에게도 옐로카드와 레드카드를 적용하기로 승인했습니다. 코치도 선수와 마찬가지로 옐로카드 두 장이면 레드카드입니다.
- 신빈은 2017년에 IFAB가 승인했으며, 옐로카드 두 장 규정(1992년)보다는 뒤이고 팀 임원 카드(2019년)보다는 앞입니다.
- 웸블리에서 열린 1966년 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켄 애스턴이 카드 제도를 고안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 2019년에 IFAB는 카드(그리고 경고·퇴장 사유 분류)를 팀 임원에게까지 확대했습니다.

## 테스트 7: 예외와 경계 사례

- 세리머니 중 상의를 벗는 것은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그 골이 나중에 취소되더라도 이 규정은 적용됩니다.
- 어드밴티지가 무엇으로 이어졌는지와 상관없이 카드는 다음 중단 때 제시합니다. 징계는 플레이와 별개입니다.
- 신빈 시간 중에 경기가 끝나면 퇴장은 이행된 것으로 봅니다. 추가 제재가 있는지는 대회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 주심은 잘못 준 카드를 경기가 진행 중일 때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경기 후에는 대신 대회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VAR은 놓친 명백한 퇴장 사유를 포착해 주심에게 조언할 수 있고, 주심은 그에 따라 레드카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 이미 퇴장당한 선수는 다시 ‘퇴장’당하지 않습니다. 이후의 불법행위는 출장 정지 경기 수를 늘릴 수는 있어도 경기장 안에서의 결과는 없습니다.
- 주심의 권한은 킥오프 전에도 이미 적용되므로, 반칙을 한 선수의 경기 참가를 막고 불법행위를 보고할 수 있습니다.
- 승부차기 중에도 카드가 적용됩니다. 그 징계 효과는 대회 규정에 따라 이어집니다.
- 교체 선수도 경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는 기록되며, 퇴장당하지 않았다면 출전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 마스크로 머리나 얼굴을 가리는 행위는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카를로스 테베스는 2018년 세리머니에서 이 때문에 경고를 받았습니다.)

## 테스트 8: 비교

- 두 번째 옐로카드 = 같은 경기에서 경고 대상 반칙 두 번. 직접 레드카드 = 퇴장시킬 만큼 심각한 단일 반칙(예: 난폭한 행위).
- 둘 다 경고입니다. 옐로카드 두 장이면 둘 다 레드카드이지만, 결과의 범위는 다릅니다(기술 지역 대 경기장).
- 볼을 두고 정당하게 경합하는 중의 과도한 접촉은 ‘심한 반칙 플레이’이고, 볼 경합과 무관한 곳에서의 같은 힘은 ‘난폭한 행위’입니다.
- VAR의 권한은 카드 종류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직접 레드카드는 판독 대상이지만 옐로카드는 어떤 경우에도 아닙니다.
- 옐로카드는 선수가 경기장에 남고 기록만 됩니다. 신빈은 실제로 경기장 밖에 있는 시간이 따릅니다. 쓰이는 상황이 다릅니다(신빈은 승인된 대회에서만).
- 럭비는 수십 년 전부터 모든 수준에서 옐로카드에 신빈이 있었지만, 축구는 유소년·생활체육에만 신빈이 있습니다. 둘은 같은 색 구분을 씁니다.
- 징계 효과는 같습니다. 실제로는 퇴장당한 골키퍼를 교체 골키퍼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필드 선수 한 명을 희생).
- 1970년에 도입된 눈에 보이는 카드 제도는 선수와 관중 모두 쉽게 놓칠 수 있던 순전히 말로 하는 방식을 대체했습니다.
- 2019년 이전에는 코치를 기술 지역에서 내보낼 수('퇴장')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카드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2019년 개정으로 카드 제도가 공식화되었습니다.
- 상의를 벗으면 자동으로,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주심에게 재량이 없습니다. 다른 옐로카드는 재량이 있습니다.

## 테스트 9: 미니 시나리오

- 세리머니 중 상의를 벗으면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 경기가 중단된 뒤 볼을 차서 멀리 보내는 것은 지연 행위이며 옐로카드입니다.
- 안전을 위협하는 과도한 힘의 태클 = 심한 반칙 플레이 = 직접 레드카드.
- 같은 경기에서 두 번째 경고 대상 반칙은 어떻게 나왔든 항상 옐로카드 두 장 규정에 따라 레드카드가 됩니다.
- 주심에게 항의하려고 기술 지역을 벗어나는 것은 코치에게 퇴장(레드카드) 사유입니다.
- 주심을 속이려는 시뮬레이션은 반스포츠적 행위로 옐로카드입니다.
- 명백한 득점 기회를 막는 고의적인 핸드볼 반칙은 그에 따른 페널티킥에 더해 레드카드 대상입니다.
- 볼을 플레이하려는 진정한 시도는 반칙이 되어 기회를 막았더라도 레드카드가 아닌 옐로카드로 감경됩니다.
- 마스크로 머리·얼굴을 가리는 것은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 교체될 때 경기장을 늦게 떠나는 것은 경고 대상 반칙입니다(플레이 재개 지연).

## 테스트 10: 종합 복습

- 같은 경기에서 경고 두 번은 두 반칙이 아무리 달라도 항상 합쳐져 레드카드가 됩니다.
- 카드는 켄 애스턴이 고안해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 제12조는 퇴장 사유를 7가지 범주로 나열합니다.
- 반스포츠적 행위는 반드시 옐로카드입니다.
- VAR의 판독 대상 범주는 득점, 페널티, 직접 레드카드, 선수 착오입니다. 옐로카드는 판독 대상이 아닙니다.
- 코치·팀 임원 카드는 2019년에 승인되었습니다.
- IFAB의 신빈 지침은 90분 경기에서 대략 10분입니다.
- 레드카드는 퇴장, 즉 경기장에서 내보내는 것을 뜻합니다.
- 켄 애스턴은 1966년 웸블리 경기 이후 이 제도를 고안했습니다.
- 퇴장당한 선수는 즉시 떠나야 하며 교체할 수 없습니다. 그 팀은 남은 경기를 한 명이 부족한 채 치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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