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트피스 코칭(데이터 레벨) · 축구, 레벨 8: 전문가

축구 · 레벨 8: 전문가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football/level-8/set-piece-coaching-data-level/)

세트피스 코칭(데이터 레벨): 사실 100개, 테스트 10개.

데이터로 본 세트피스를 다룹니다. 코너킥 결과, 딜리버리 구역, 첫 접촉과 세컨드 볼, 세트피스 xG, 수치로 보는 수비, 데이터로서의 프리킥과 스로인, 재개, 키커 스카우팅, 세트피스 보고서 읽기입니다.

## 테스트 1: 코너킥 결과 측정하기

- 한 팀이 한 시즌에 코너킥으로 넣는 골은 몇 개에 불과할 수 있어서, 만들어 낸 찬스가 더 안정적인 척도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슛의 결과와 관계없이, 크로스가 슛을 할 수 있는 위치의 공격수에게 닿는지를 보여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각각 슛으로 끝난 두 코너킥도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6야드 지점에서의 프리 헤더와 20m 거리에서 막힌 슛이 그 예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헤더로 떨궈 주기, 걷어낸 볼의 재활용, 두 번째 크로스는 모두 코너킥이 준비한 슛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코너킥 뒤에 나온 장거리 슛이나 막힌 슛이 많으면 위협이 크지 않은 슛이 쌓일 뿐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우세한 팀은 강등권 팀보다 코너킥을 두 배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총합은 부풀려집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짧은 코너킥은 더 좋은 각도의 크로스로 이어지거나 단순히 볼 소유를 유지할 수 있으며, 이는 실패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수비수가 첫 접촉을 대부분 따내고, 슛이 나오는 코너킥은 일부일 뿐이며, 그중 골이 되는 것은 소수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코너킥당 비교는 코너킥 목록을 하나의 판단으로 바꿔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코너킥 100개 중 30개가 슛으로, 3개가 골로 이어졌기에 분석관은 골뿐 아니라 찬스도 살펴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2: 데이터로 본 딜리버리 구역

- 니어 포스트 플릭, 중앙 헤더, 파 포스트 백헤더는 서로 다른 찬스이므로 따로 측정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가까운 거리와 중앙 각도 덕분에 공격수가 먼저 그곳에 도달하면 헤더당 xG가 가장 높은 구역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파 포스트로 향하는 크로스는 흔히 중앙으로 되돌려 주는 헤더를 노리며, 그곳으로 두 번째 공격수가 들어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크로스의 절반이 골키퍼에게 흘러간다면, 니어 포스트를 겨냥해 설계한 패턴은 쓸모가 없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늦게 달려드는 선수에게 떨어뜨린 볼은 그가 속도를 붙여 공략하게 해 주지만, 거리가 멀어 찬스는 낮아집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골키퍼가 닿는 범위의 볼은 흔히 잡히며, 그러면 코너킥이 끝나고 상대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크로스 대부분이 니어 포스트로 향한다면, 수비 팀은 가장 뛰어난 헤더 선수를 그곳에 둘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크로스의 위치는 골라인 바로 앞에서 11m 거리의 페널티 마크까지 다양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겨냥, 낙하, 결과를 나누어 보면 문제가 계획에 있는지 크로스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골 에어리어 한가운데에서 따낸 헤더는 코너킥이 만들 수 있는 가장 가깝고 가장 중앙에 있는 찬스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3: 첫 접촉과 세컨드 볼

- 크로스 뒤에 공격수든 수비수든 볼을 먼저 터치한 쪽이 첫 접촉으로 기록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첫 터치를 한 번도 따내지 못하는 팀은 흘러나온 볼에 의존하게 되며, 첫 터치를 따내는 것이 대부분의 세트피스 찬스의 시작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헤더나 걷어내기 뒤에 볼은 어딘가에 떨어지고, 그것을 따낸 쪽이 공격을 이어 가거나 끝낼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걷어낸 볼 중 상당수는 페널티 에어리어 가장자리까지만 가고, 그곳에서 기다리던 선수가 슛을 하거나 볼을 다시 돌릴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볼이 다시 박스로 돌아오는 세컨드 페이즈 플레이는 첫 헤더를 놓쳤더라도 찬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페널티 에어리어 가장자리까지만 가는 헤더는 공격수들에게 곧바로 또 한 번의 기회를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다시 돌린 볼, 두 번째 크로스, 흘러나온 볼 슛은 모두 세트피스의 세컨드 페이즈에 속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첫 접촉은 놓쳤지만, 두 번째 볼이 세트피스를 살려 둡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첫 터치를 따내는 것이 최선이고, 흘러나온 볼을 회수하는 것이 그다음이며, 멀리 걷어내면 위협이 끝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첫 접촉의 28%만 따낸다는 것은 B팀의 코너킥이 세컨드 볼과 흘러나온 볼에 의존한다는 뜻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4: 세트피스 xG와 두 번째 국면

- 같은 헤더라도 코너킥에서는 오픈 플레이보다 더 많은 선수가 경합하므로 그 가치는 다르게 매겨집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코너킥, 프리킥, 스로인에서 비롯된 모든 시도의 질을 합산한 값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퍼스트 페이즈의 찬스는 패턴과 크로스에서, 세컨드 페이즈의 찬스는 반응과 볼 회수에서 나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페널티킥은 한 번에 평균 4분의 3골 정도라서, 페널티킥 몇 번이 코너킥과 프리킥이 만들어 낸 성과를 가려 버릴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찬스는 있었고, 부족한 것은 마무리이며,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 흔히 줄어듭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첫 걷어내기 뒤에는 마커들이 자기 담당 선수를 떠났고 라인이 무너져 있어서, 빠른 세컨드 볼이 공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세트피스 수로 나누면 팀이 얼마나 많이 얻는지가 아니라 하나하나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보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각 단계는 데이터에서 별개의 순간이기 때문에, 분석관은 xG를 페이즈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시도가 가깝고 중앙에 가까울수록 그 가치는 높아집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세컨드 페이즈 플레이는 경기당 0.6 xG를 가져오는데, 첫 크로스에서는 0.9이므로 전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5: 수치로 보는 세트피스 수비

- 데드볼 상황에서 허용한 찬스의 질이 핵심 지표이며, 실점보다 변동이 적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첫 터치를 따내는 수비는 크로스에서 완벽한 찬스를 거의 내주지 않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페널티 에어리어 가장자리까지만 가는 걷어내기는 공격수들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안겨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한 시즌의 세트피스 득점이 손에 꼽을 만큼이라 운이 크게 작용하며, 허용 xG가 더 안정적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지역 방어, 대인 방어, 혼합 방어에서 허용한 찬스를 비교하면 방식을 선택할 근거가 생깁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잡아낸 크로스는 모두 슛이 될 수 없으므로, 장악력 있는 골키퍼는 허용 xG를 낮춥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집중력과 체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어떤 팀은 막판에 세트피스에서 더 많이 실점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접촉은 문제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보여 주고, 허용 xG는 그 대가를 측정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잡아내면 공격이 끝나고, 멀리 걷어내면 거의 끝나며, 짧게 걷어내면 두 번째 기회를 부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경기당 허용 1.5 xG 중 0.6이 세트피스에서 나오는데, 이는 약 40%로 대부분의 수비가 허용하는 수준을 훨씬 웃돕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6: 데이터로 본 프리킥

-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의 직접 프리킥이 벽과 자리를 잡은 골키퍼를 넘어 골이 되는 경우는 드물어서 성공률이 낮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좁은 각도에서의 직접 슛은 xG가 낮은 반면, 박스 안으로 보내는 크로스는 프리 헤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30m에서의 슛은 페널티 에어리어 바로 바깥에서의 슛보다 골키퍼가 닿을 시간을 훨씬 더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박스 주변에서 자주 파울을 당하는 선수는 위험 지역에서 팀에 프리킥을 계속 안겨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막힌 슛이나 떨궈 준 크로스는 킥 직후의 순간에 더 좋은 찬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어떤 구역에서 올린 크로스가 슛보다 xG가 높다면, 팀은 기본 선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점프하는 벽이나 한쪽으로 미리 움직이는 골키퍼는 패턴이 알려지면 공략당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더 가깝고 더 중앙에 있는 위치는 슈터에게 더 큰 목표를 주고 골키퍼에게는 더 적은 시간을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먼저 위치를 보고, 그다음에 상대의 행동에 맞춰 조정한 각 선택지의 가치를 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중앙 지점에서는 골문 전체를 쓸 수 있고, 좁은 각도에서는 대체로 크로스가 더 합리적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7: 볼 소유로서의 스로인

- 한 경기에 스로인이 워낙 많아서, 스로인 뒤에 팀이 볼을 지켜 내는 빈도는 상당한 볼 소유로 쌓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스로인 뒤 몇 초 동안 볼 소유를 유지하는지가 패턴이 통하는지 보여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터치라인 근처에서는 수비 팀이 가까이 있는 모든 리시버를 마크하고 볼을 라인 쪽으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마커가 자리를 잡기 전에 스로인을 하면 팀이 볼을 지키거나 공간을 공략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깊은 위치의 스로인은 볼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목적이고, 박스 근처의 스로인은 찬스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패스 한 번 연결한 뒤 잃는 스로인은 제대로 유지한 것이 아니므로 시간 기준을 둡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계획된 움직임과 미끼 동작이 혼잡한 지역에 공간을 만들어 주어, 볼을 지킬 수 있는 동료에게 닿는 스로인이 늘어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찬스가 되면 최고이고, 볼을 지키면 괜찮으며, 곧바로 잃으면 역습의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미끼 움직임이 공간을 열고, 스로인은 그 공간으로 들어오는 선수에게 갑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스로인의 48%만 지켜 낸다는 것은 B팀이 그중 절반가량에서 볼 소유를 잃는다는 뜻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8: 골킥과 킥오프

- 짧은 골킥의 비율이 높으면 후방에서 빌드업하는 팀이고, 낮으면 길게 보내는 팀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짧은 선택지를 압박하면 롱 킥이나 위험한 패스를 강요하게 되고, 이는 높은 지역에서 볼을 따낼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헤더를 따내는 것은 시작일 뿐이며, 떨궈진 볼을 거두는 팀이 대개 볼을 소유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롱 킥오프 뒤에 압박을 가하면 볼 소유 상실의 위험을 지지 않고도 높은 지역에서 볼이나 스로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항상 레프트백에게 보내는 것 같은 뚜렷한 선호는 상대에게 함정을 준비할 빌미를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재개 상황은 게임 모델을 반영하므로, 감독이 바뀌면 흔히 이 부분에서 가장 먼저 드러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골 직후나 시작할 때 계획한 첫 동작은 지역을 차지하거나 곧바로 찬스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롱 킥은 골문 근처에서 볼을 잃는 일이 드물고, 압박 속의 짧은 패스는 가장 자주 잃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목적은 지역입니다. 이 패턴은 볼을 내주고 필드 위치와 상대 박스 근처에서의 재개를 얻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골킥의 70%를 길게 보내다가 25%만 길게 보냈다면 짧은 빌드업으로 바꿨다는 표시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9: 키커와 타깃 스카우팅

- 만들어 낸 찬스의 xG를 코너킥 수로 나누면 누구의 크로스가 더 좋은 찬스로 이어지는지 보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박스로 들어오는 크로스는 대부분 공중에서 경합하므로, 그 경합을 이기는 선수들이 찬스를 만듭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미드필드에서 헤더를 따내면 볼 소유에 도움이 되고, 박스 안에서 따내면 세트피스 찬스가 만들어집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그러면 한 명의 키커가 양쪽 코너 플래그에서 두 가지 유형의 크로스를 모두 올릴 수 있어서, 수비는 계속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아무도 공략하지 않는 완벽한 크로스는 찬스를 만들지 못하므로, 키커의 수치는 박스 안에 누가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동료를 확실히 풀어 주는 선수는 자신의 득점 기록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 세트피스 가치를 더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수비수가 한 시즌에 헤더 골을 다섯 개 넣고 다음 시즌에 한 개를 넣을 수도 있으며, 진짜 수준은 여러 시즌을 봐야 드러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수치는 키커의 순위를 매기고, 맥락과 영상은 수치가 시사하는 바를 확인해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블로커의 역할은 결코 그의 골이 되지 않고, 키커는 어시스트를 얻으며, 타깃은 골을 얻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C의 코너킥은 각각 0.11 xG의 가치가 있는 찬스로 이어지며, 나머지 둘을 크게 앞섭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테스트 10: 세트피스 보고서 읽기

- 세트피스에서 0.4 xG를 만들어 내지만 0.6을 내주는 팀은 데드볼 상황에서 전체적으로 밀립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경기당 0.35 xG가 8위라는 것을 아는 것이 숫자 하나만 보는 것보다 감독에게 훨씬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헤더 골 두어 개만으로도 몇 주 만에 세트피스 전문 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첫 터치를 놓친다는 것은 공격수들이 볼에 먼저 닿고 있다는 뜻이므로, 마킹과 헤더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패턴을 영상으로 보면 팀이 주중에 대응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후반에 몰린 실점은 마킹 방식뿐 아니라 체력 저하나 선수 교체도 원인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보고서는 어디서 승점을 잃고 있는지 짚어 주며, 보통의 해법은 훈련장에서 보내는 시간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측정과 비교가 권고로 이어지며, 이것이 보고서의 목적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세트피스 수비가 약하면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므로, 수비 부문 19위인 팀은 이 부분부터 손봐야 합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 이 팀은 세트피스 허용 xG가 18위이고 수비 첫 접촉은 41%만 따내는데, 공격보다 더 큰 문제입니다. (출처: 세트피스 분석(Opta, StatsBomb 정의; 클럽 분석관의 출판물))

출처: IFAB Laws of the Game / FIFA와 UEFA의 기술 보고서 / Opta, StatsBomb, FBref의 정의 / 클럽과 분석가의 간행물 / 동료 평가를 거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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