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키퍼 배급 · 풋살, 레벨 7: 최상급

풋살 · 레벨 7: 최상급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futsal/level-7/goalkeeper-distribution/)

골키퍼 배급: 사실 100개, 테스트 10개.

이 하위 레벨에서는 골키퍼가 선방이나 데드볼을 단순한 걷어내기가 아니라 공격의 시작으로 바꾸는 방법을 배웁니다. 오버암 스로, 굴리기, 킥 중에서 고르기, 흐트러진 수비를 4초 제한 안에서 앞질러 역습을 빠르게 시작하기, 피보와 측면 아웃렛으로 보내기, 공격 지점 바꾸기와 리드를 지키기 위한 경기 늦추기, 그리고 자기 진영에서 골키퍼에게 가해지는 제한에 따라 정해지는 배급 판단으로서의 골 클리어런스와 백패스 처리를 다룹니다. 테스트 6~10에서는 오버암 스로와 굴리기, 발을 이용한 배급, 골키퍼로부터 압박 벗어나기, 패스의 강도와 정확도, 배급 실수가 추가됩니다.

## 테스트 1: 배급 방법 고르기: 스로, 굴리기, 킥

- 전환 드릴은 골키퍼가 볼을 최대한 빠르게 던져 내보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즉시 던지는 오버암 스로는 상대가 수비 블록을 다시 갖추기 전에 달려가는 선수에게 닿기 때문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수비가 아직 갖춰지지 않았을 때 역습의 가치는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에 있습니다. 그래서 골키퍼의 손을 즉시 떠나는 스로가 플레이를 늦추는 어떤 선택보다 낫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굴리거나 던진 볼은 받는 선수의 보폭에 정확히 맞출 수 있지만, 바닥에서 차는 킥은 속도와 바운드가 커서 수비가 차단하기 더 쉽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계획이 안정적인 빌드업일 때 골키퍼는 가까운 동료 선수에게 부드럽게 굴려 패스합니다. 그러면 팀이 볼을 지킨 채 공격을 만들어 가고, 볼을 앞으로 무작정 걸지 않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이 드릴에서 골키퍼의 배급은 넓은 쪽 측면 구역에 서 있다가 볼을 몰고 전진하는 선수에게 향합니다. 따라서 반복해서 몸에 익히는 동작은 터치라인 쪽으로 굴려 주는 롤아웃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3장)
- 자리를 잡은 수비 블록을 상대로는 매뉴얼도 2구역과 3구역을 건너뛰는 롱볼을 인정합니다. 직접 볼로 진영을 끌어올려 포지셔널 공격으로 이어 가는 것이며, 곧바로 기회가 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킥은 스로가 닿지 못하는 거리까지 가지만, 바운드와 속도 때문에 받기 어려운 볼이 됩니다. 그래서 스로를 고르는 골키퍼는 도달 거리를 줄이는 대신 팀에 깔끔한 퍼스트 터치를 건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직접 플레이는 목표가 되는 선수와 알맞은 타이밍이 있을 때만 가치가 있습니다. 둘 다 없으면 볼을 지키라는 것이 지침인데, 헛된 롱볼은 주도권만 되돌려 주기 때문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매뉴얼은 골키퍼가 직접 공격을 만드는 데 핵심적이라고 하며, 기회 창출자로서의 가치가 현대 경기에서 갈수록 중요해 보인다고 말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배급은 골키퍼 앞의 상황이 정합니다. 수비가 무너졌다면 빠르게 가야 할 때이고, 조직된 수비라면 볼을 지키는 위험이 낮은 패스가 필요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테스트 2: 4초를 이기는 빠른 시작

- 역습의 기본 요소로 제시된 것은 속도, 전진 방향, 공간 활용, 마무리, 기습입니다. 기습은 후방에서 곧바로 볼을 내보내 아직 재정비하지 못한 수비를 이용하는 것으로 정의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이 드릴에서 골키퍼에게 주는 지도 포인트는 역습을 최대한 빠르게 시작하라는 것뿐이며, 첫 패스의 속도가 훈련의 대상이 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역습은 수비가 잠깐 흐트러진 순간에 성립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느라 멈추면 수비가 대형을 되찾고, 빠른 탈출구는 사라집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자기 진영에서 골키퍼가 4초를 넘겨 볼을 컨트롤하면 간접 프리킥을 내주며, 손으로 잡든 발로 다루든 카운트는 똑같이 진행됩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
- 마무리를 골키퍼가 볼을 잡는 순간 시작되는 4초 시계에 묶어 두면, 골키퍼가 내보내는 것이 늦어질 때마다 공격수에게 남는 시간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준비가 되는 즉시 배급하는 법을 익힙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3장)
- 동료 선수가 자유로워지기를 기다리면 골키퍼에게 허용된 바로 그 시간이 소모되고, 카운트를 넘기면 자신의 배급이 오히려 상대에게 주어지는 프리킥으로 바뀝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
- 시간이 조금이라도 더 흐를수록 복귀하는 수비수들이 패스 길을 메웁니다. 그래서 볼이 일찍 움직일수록 팀이 상대의 무질서를 더 많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연습에서 골키퍼가 볼을 갖고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제한하면 일찍 패스를 고르게 되어, 매뉴얼이 빌드업 시작에 바라는 템포가 몸에 새겨집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이 연습의 마인드셋 포인트는 가능하면 언제나 앞을 보고, 앞으로 플레이하고, 앞으로 움직이는 것을 우선시합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안전한 옆 패스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시선을 경기장 앞쪽으로 향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빠른 탈출구는 이용할 무질서가 있는 곳에서만 값어치가 있습니다. 자리를 잡은 수비 앞에서는 골키퍼가 볼을 지키며 팀이 빌드업하게 합니다. 준비된 블록으로 서두른 패스는 쉽게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테스트 3: 피보와 전방 아웃렛 찾기

- 매뉴얼은 기회로 이어지지 않은 직접 볼도 공격 국면의 전 단계로 봅니다. 그래서 그 뒤에 볼을 지키는 것이 패스 자체만큼 중요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골문을 등지고 받는 피보에게는 첫 터치에서 볼을 지킬 수 있도록 빠른 속도로 발밑에 볼이 가야 합니다. 수비수가 몸을 옮길 시간을 주는 뜬 패스는 안 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3장)
- 이 연습의 포인트는 피보를 플레이를 한 구역 앞으로 옮겨 주는 탈출구로 씁니다. 그래서 피보에게 주는 골키퍼의 패스는 단순히 목표를 찾는 것이 아니라 공격을 전진시키는 것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
- 수비가 막고 있는 피보에게 볼을 억지로 넣으면 위험 지역에서 볼을 잃기 쉽습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넓게 벌린 프리맨에게 주고, 팀이 피보를 다시 플레이에 끌어들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받는 선수가 안쪽으로 파고들 수 있다면 골키퍼는 그냥 중앙으로 굴리면 됩니다. 그 선수를 넓게 묶어 두는 것이 이 연습이 키우려는 더 어려운 기술을 요구하게 만듭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3장)
- 이 변형에서는 골키퍼가 골라인 근처의 동료 선수, 넓은 구역의 동료 선수, 중앙의 동료 선수 중에서 고릅니다. 롤아웃이 정해진 패스가 아니라 판단 연습이 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3장)
- 이 드릴에서 골라인 쪽 수신자에게는 앞쪽 선택지가 둘 있습니다. 중앙의 선수 또는 반대편의 아라이며, 골키퍼의 짧은 볼이 준비하는 것이 바로 이 방향 전환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3장)
- 코칭은 성공했을 때의 보상이 크고 실패했을 때의 대가가 낮은 곳에서 침투 패스를 권장합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만들 수 있는 기회와 그곳에서 볼을 잃었을 때 실제로 치를 대가를 견주어 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
- 직접 공격과 포지셔널 공격은 본질적으로 이어져 있다고 설명되므로, 기회 없이 진영만 끌어올린 볼도 막다른 길이 아니라 차분한 공격의 발판이 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목표가 되는 선수가 마중 나올 때는 뜬 패스의 체공 시간 때문에 마커가 따라붙어 볼을 가로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복귀하는 수비를 이기도록 낮고 강하게 보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3장)

## 테스트 4: 공격 방향 전환과 경기 늦추기

- 상대가 비워 둔 쪽으로 볼을 옮기면 블록 전체가 이동해야 볼에 닿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쪽 패스로는 얻지 못할 시간과 공간이 받는 선수에게 생깁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3))
- 플레이를 골키퍼에게까지 넓게 벌리면 전방 압박의 압력이 풀리고, 몰린 팀은 볼을 맞대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깨끗한 선수를 얻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경기 막판에 두 골 앞서 있으면 쫓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허용된 시간을 모두 쓰고, 시간을 흘려보내기 위해 안전한 패스만 합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
- 이 연습은 골키퍼가 수비 3분의 1 지역의 가까운 동료 선수에게 짧게 패스하는 것으로 시작하며, 점유를 바탕으로 코트를 올라가는 경로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이 포인트는 전방 패스를 우선하고, 동료들이 움직이면서 더 높은 곳에 공간을 만들 때에만 뒤로 돌리는 것을 허용합니다. 뒤로 돌리는 것이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코칭은 정적인 점유를 경계합니다. 멈춰 있는 볼은 수비가 대응 조직을 짜기 가장 쉬운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볼을 계속 움직이고 계속 앞을 보라는 것이 지침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1))
- “찬스 만들기” 연습에서는 상대 진영으로 플레이가 들어갈 때 골키퍼가 제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공격이 슛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모든 배급 뒤에 따르는 복귀 동작을 몸에 익히는 것입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
- 같은 배급을 되풀이하면 대비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압박하는 팀은 롱볼이 차이기 전에 미리 위치를 잡고, 탈출구는 작동하지 않게 됩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득점이 필요한 팀에게서 볼을 멀리 두고 지키는 것은 경기 후반에 볼을 쓰는 인정된 방법이며, 서두르지 않는 골키퍼는 결과를 관리하는 일의 일부입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
- 재개 방식이 매번 같으면 압박하는 팀이 타이밍을 맞출 수 있습니다. 즉시 던지기와 차분한 빌드업을 번갈아 쓰면 어느 쪽이 올지 계속 헷갈리게 할 수 있습니다.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11.1.4.2))

## 테스트 5: 배급 판단으로서의 골 클리어런스와 백패스

- 풋살의 골 클리어런스는 킥이나 굴리기가 아니라 스로이며, 골키퍼는 자기 지역 안 어디에서든 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긴 재개가 아니라 짧고 정확한 재개로 자리 잡습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6조)
- 골 클리어런스에서 곧바로 슛한 볼은 유효한 득점이 아니므로, 골키퍼는 이를 반대편 골대를 노리는 공격 슛이 아니라 팀이 좋은 대형으로 볼을 갖게 하는 데 씁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6조)
- 이것은 일반적인 4초 재개 제한이며, 골키퍼가 볼 위에 자리를 잡은 때부터 흐릅니다. 그보다 오래 걸리면 공격하는 팀에게 킥이 주어집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6조)
- 골 클리어런스는 볼이 던져지거나 놓여 분명히 움직이는 즉시 인플레이가 됩니다. 그래서 지역 안에 머문 스로도 그냥 플레이이며, 짧게 떨어졌다고 다시 하는 일은 없습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6조)
- 골 클리어런스가 인플레이가 될 때까지 상대 선수들은 지역 밖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가지 않은 선수가 있으면 재개는 그냥 다시 실시합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6조)
- 자기 진영에서 동료 선수가 의도적으로 발로 준 패스를 손으로 다루면 간접 프리킥이 선언됩니다. 그래서 배급은 발로 해야 하며, 바로 하거나 한 번 터치한 뒤에 합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
- 골키퍼는 자기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동료 선수가 킥인으로 차 준 볼을 손으로 다룰 수 없으며, 이는 의도적인 백패스와 똑같습니다. 에어리어 밖에서는 어떤 선수든 손으로 다루면 핸드볼 반칙이므로, 킥인은 발로 이어 가야 합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5조)
- 자기 진영에서 볼을 패스해 보낸 뒤, 상대 선수가 만지기 전에 다시 돌아가 그 볼을 터치하는 것은 두 번째 관여 반칙이며, 재개는 상대 팀에게 돌아갑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
- 자리를 잡은 뒤에는 카운트에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볼을 잡고도 패스를 찾아 두리번거리는 골키퍼는 이미 늦은 것이며, 먼저 정해 두면 준비되는 순간 곧바로 던질 수 있습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6조)
- 후방에서 골키퍼의 선택지를 제한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의도적인 백패스를 손으로 다룰 수 없고, 동료 선수의 킥인을 자기 에어리어 안에서 손으로 다룰 수 없으며, 어느 경우든 4초를 넘겨 볼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와 제15조)

## 테스트 6: 오버암 스로와 굴리기

- 오버암 스로는 골키퍼의 길고 빠른 배급입니다. 동료 선수가 코트를 따라 치고 올라가며 속도가 중요한 역습에 알맞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바닥을 따라 굴린 볼은 부드럽게 도착해 컨트롤하기 쉽습니다. 짧고 안전한 재개에 알맞은 방법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바운드 없이 빠르게 오는 스로는 받기 어렵습니다. 받는 선수의 바로 앞에 떨어뜨리면 속도가 줄어 이어서 플레이하기 쉬워집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스로에 발을 내딛으면 힘이 더해지고 몸이 목표를 향하게 되어, 거리와 정확도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던질 방법을 미리 몸으로 드러내는 골키퍼는 수비수들에게 커버할 시간을 줍니다. 선택을 숨기면 받는 선수가 더 오래 자유로운 상태로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릴리스 지점이 너무 높으면 볼이 위로 떠서 넘어갑니다. 받는 선수 앞의 바닥 한 지점을 겨냥하면 궤적이 내려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양팔로 던질 수 있으면 자유로운 동료 선수가 어느 쪽에 있든 몸을 돌리지 않고 곧바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5번은 몇 미터 떨어진 곳에서 주변에 아무도 없습니다. 바닥을 따라 굴린 볼이 그에게 매끄럽게 닿아 화이트가 차분하게 빌드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달리는 선수를 보고, 스로에 발을 내딛고, 그 앞쪽의 한 지점을 향해 놓으면 볼이 달리는 선수가 보폭에 맞춰 받을 수 있는 곳에 놓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몸을 낮게 숙이면 볼이 바닥에 붙어 부드럽게 가서, 수비수가 퍼스트 터치를 하기 쉽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테스트 7: 발을 이용한 배급

- 오늘날의 골키퍼는 빌드업의 일부입니다. 동료 선수가 볼을 뒤로 차 주면 대개 발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좋은 퍼스트 터치는 볼을 압박하는 선수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 패스를 준비시킵니다. 서투른 터치는 자기 골라인 위에서 압박당하게 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자기 골 근처에서 골키퍼는 단순하게 플레이합니다. 가장 가까운 자유로운 선수가 위험이 가장 낮은 선택지이고, 팀은 거기서부터 빌드업할 수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압박하는 선수에게서 먼 공간으로 터치하면 골키퍼가 볼을 잡고 압박당하는 대신 패스를 고를 시간을 얻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자기 골 근처에서 볼을 빼앗긴 골키퍼는 빈 골대를 남깁니다. 대개는 단순한 패스가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양발로 패스할 수 있는 골키퍼는 자유로운 쪽 어디로든 빠르게 플레이하며, 압박하는 쪽은 이를 커버하기 어렵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골키퍼는 압박하는 선수들의 뒤에 있습니다. 그래서 골키퍼에게 되돌린 뒤 반대편으로 내보내면 위험이 거의 없이 볼이 그들을 돌아 움직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볼은 동료 선수가 뒤로 패스한 것이므로 발을 써야 합니다. 그레이의 9번이 위쪽에서 들어오고 있으니 아래쪽의 4번에게 빠르게 패스하면 압박을 피합니다. (출처: FIFA Futsal Laws of the Game 2025/26, 제12조)
- 볼이 오기 전에 미리 살펴보면 퍼스트 터치가 올바른 쪽으로 가고, 압박하는 선수가 닿기 전에 패스가 이어집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손에서 차는 킥은 준비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컨트롤 터치 뒤의 패스는 더 빠르고, 원터치 패스는 가장 빠르며, 이는 압박을 받을 때 중요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테스트 8: 골키퍼로부터 압박 벗어나기

- 골키퍼가 가담하면 팀은 압박하는 선수들이 마크할 수 있는 수보다 한 명이 더 많아집니다. 그 추가 선수가 흔히 빌드업을 풀어 가는 열쇠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골키퍼가 참여하면 팀은 필드 압박 선수 네 명을 상대로 다섯 명이 됩니다. 남은 자유로운 한 명을 찾는 것이 골키퍼의 첫 번째 역할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자유로운 선수가 탈출구입니다. 그를 일찍 발견하면 골키퍼가 압박이 조정되기 전에 배급할 수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압박은 볼 근처에 모여 있습니다. 이를 넘기는 스로는 앞으로 플레이할 공간을 가진 자유로운 선수에게 닿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압박은 자리를 잡는 데 잠깐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압박하는 선수들이 자리를 잡기 전에 재개하는 골키퍼는 흔히 마크가 없는 동료 선수를 찾아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마커에게서 벗어나거나 공간으로 움직이는 선수들이 선택지를 만듭니다. 골키퍼는 자유로운 선수에게만 패스할 수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짧은 곳이 모두 막혔다면 공간은 압박하는 선수들의 뒤에 있습니다. 더 긴 배급은 그들을 건너뛰며, 매뉴얼은 직접 플레이를 빌드업의 보완책으로 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그레이의 9번, 8번, 6번이 화이트의 5번, 4번, 7번에게 바짝 붙어 있습니다. 그레이의 3번은 하프웨이 근처로 11번에게서 멀리 있으므로 아래쪽의 11번이 프리맨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볼이 압박하는 선수들을 지나가면 그들은 플레이에서 벗어납니다. 그러면 프리맨은 그들이 비워 둔 공간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골키퍼에게 달려드는 압박 선수가 한 명 생길 때마다 누군가가 남습니다. 그 선수에게 빠르게 패스하면 추가 선수가 탈출구로 바뀝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테스트 9: 골키퍼 패스의 강도와 정확도

- 달리는 선수가 향하는 곳으로 보낸 볼은 움직임을 빠르게 유지합니다. 그가 지금 있는 곳으로 던지면 그는 멈추거나 되돌아와야 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느린 볼은 수비수들이 닿을 시간을 줍니다. 작은 코트에서는 짧은 패스에도 충분한 속도가 필요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너무 세게 찬 패스는 받는 선수의 발에서 튕겨 나갑니다. 알맞은 속도는 거리와 동료 선수가 어떻게 받을지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먼 쪽 발로 보낸 볼은 받는 선수가 몸으로 볼을 지키고 압박에서 벗어나 돌아설 수 있게 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볼이 공중에 떠 있다면 정확하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볼이 도착할 즈음에는 수비가 이미 움직여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앞을 보고 있는 선수는 볼을 공간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플레이를 등진 선수는 볼을 지키려면 발밑으로 받아야 합니다. 골키퍼는 배급하기 전에 이를 읽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볼의 세기는 반복에서 나옵니다. 주어진 거리의 스로에 힘이 얼마나 필요한지, 달려가는 선수가 얼마나 빠르게 움직일지를 익히는 것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7번 선수는 위쪽 터치라인을 따라 앞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A는 그의 진행 방향 앞에 있고, B는 그레이의 8번 옆에 있으며, C는 그의 뒤에 있고, D는 그의 달리기에서 벗어난 안쪽에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달리는 선수에게 앞서 보낸다는 것은 그가 향하는 곳과 그곳에 가는 속도를 함께 고려하는 것입니다. 스로는 선수가 아니라 만나는 지점으로 갑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목표가 멀수록 배급에 더 많은 힘이 필요합니다. 이 세기를 가늠하는 것이 볼이 받는 선수가 쓸 수 있는 속도로 도착하게 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테스트 10: 볼 배급 실수

- 자기 골 앞에서 패스를 가로채이면 상대에게 골키퍼가 제때 닿지 못할 수도 있는 골을 향한 슛 기회가 생깁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중앙은 대부분의 선수가 있는 곳입니다. 그곳으로 던진 스로는 가로채일 가능성이 크고, 상대는 이미 골 가까이에 있게 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목표를 노려보면 압박하는 선수들에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셈입니다. 좋은 골키퍼는 주변을 살피며 릴리스할 때까지 선택을 숨깁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볼을 아웃으로 차 내면 상대 팀에게 소유권을 넘기게 되며, 흔히 좋은 위치에서 넘깁니다. 위험이 심각하지 않다면 볼을 지키는 편이 대개 낫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플레이를 등지고 받으면서 마커가 붙어 있는 선수는 곧바로 압박당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목표는 앞을 보고 있거나 공간이 있는 선수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역습의 가장 좋은 순간은 세이브 직후, 상대가 복귀하기 전입니다. 볼을 붙잡고 있으면 그 순간을 놓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볼을 받기 전에 주변을 살핀 골키퍼는 누가 자유롭고 누가 마크당하는지 압니다. 좋은 선택은 볼이 오기 전에 시작됩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9번은 그레이의 8번과 6번 사이에 서 있어서 그에게 던진 볼은 화이트의 골문 앞에서 가로채일 가능성이 큽니다. 5번, 4번, 7번은 모두 자유롭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에어리어를 가로지르는 패스는 잃었을 때 가장 위험한 패스입니다. 가로챈 선수가 이미 골 앞에 있고, 골키퍼는 자리를 벗어나 있습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 실수는 일어나기 전에 피합니다. 일찍 살펴보면 위험과 안전한 선택지가 보입니다. (출처: 풋살 지도 일반 참고 자료)

출처: FIFA Futsal Coaching Manual (2025), 제11장 섹션 11.1.6(Positional specialities)은 피보, 윙어, 수비수의 볼 소유 시와 비소유 시 역할 프로필의 근거이고, 제11장 섹션 11.1.4(the attacking phase), 11.1.4.2~11.1.4.3(counter-attack and power play), 11.2.3과 11.2.8(the goalkeeper in the high press and defending the power play), 11.3.1(playing systems)은 팀 대형 안에서 역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의 근거입니다. 제13장(The goalkeeper)은 슈팅 방어 위치, 골문에서 나오기, 옆으로 쳐내기, 스플릿 세이브, 역습의 시작으로서의 골 클리어런스의 근거이고, 제12장(Set pieces)은 전문 포지션이 세트피스 역할일 때의 근거입니다. 매뉴얼이 특정 수치나 조항에 근거하지 않는 부분은 널리 확립된 일반적인 풋살 지식으로 보완했습니다. 레벨 1~2에서 검증한 조항의 사실(4초 카운트, 지역 안에서 던지는 골 클리어런스, 골키퍼의 백패스 제한, 직접 득점할 수 있는 코너킥)을 역할 수행의 틀에서 되짚는 문제가 몇 개 있으며, 이들은 FIFA Futsal Laws of the Game을 출처로 합니다. 레벨 3~6과 마찬가지로 이 내용은 조항 인용이 아니라 판단에 바탕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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