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조: 인골

럭비 · 제21조: 인골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rugby/laws/law-21-in-goal/)

볼 그라운딩, 트라이와 터치다운, 라인 근처의 태클당한 선수, 인골을 통과해 데드가 되는 킥, 코너 깃대를 다룹니다.

## 21.211 그라운딩과 득점

볼을 그라운딩하는 방법, 트라이와 터치다운, 라인 위에서의 그라운딩을 다룹니다.

### 테스트 1: 그라운딩과 득점

- 그라운딩은 볼을 잡은 채 지면에 닿게 하거나, 허리에서 목 사이의 손, 팔, 몸 앞쪽으로 눌러 놓는 것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조)
- 볼을 집어 드는 것은 그라운딩이 아닙니다. 선수는 볼을 집어 들고 인골의 다른 곳에서 그라운딩할 수 있습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2조)
- 인골에서 볼을 그라운딩한 공격 선수는 트라이를 얻습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3조)
- 인골에서 볼을 그라운딩한 수비 선수는 터치다운을 한 것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6조)
- 볼은 데드입니다. 공격 팀이 볼을 인골로 가져갔으므로, 경기는 트라이 라인 드롭아웃으로 재개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4조)
- 그라운딩하는 순간 터치라인에 닿아 있으면 볼은 필드 오브 플레이에서 터치가 되고, 상대 팀에 라인아웃이 주어집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5조)
- 손, 팔, 몸의 가슴 쪽만 인정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b조)
- 볼 위에 가슴이 있으면 충분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b조)
- 집어 들고, 운반한 뒤, 골포스트 쪽에 더 가까이 눌러 놓습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2~3조)
- 수비 선수의 그라운딩: 터치다운.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6조)

## 21.212 라인 근처와 홀드업

전진하는 힘, 팔 뻗기, 경기장 밖의 선수, 수비 선수의 선택, 홀드업과 의문 상황을 다룹니다.

### 테스트 1: 라인 근처와 홀드업

- 태클당한 선수의 전진하는 힘으로 인골에 들어가면 트라이나 터치다운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7조)
- 라인 근처에서 태클당한 선수는 즉시 하는 것이라면 팔을 뻗어 볼을 그라운딩할 수 있습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8조)
- 팔 뻗기는 즉시 해야 합니다. 벌칙: 페널티.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8조)
- 플레잉 지역 밖에 있는 선수도 잡고 있지 않은 볼을 그라운딩해 득점할 수 있습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9조)
- 수비 선수는 볼을 뒤로 쳐내거나 소유한 선수에게서 뽑아낼 수 있지만, 차서는 안 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0조)
- 누가 먼저 볼을 그라운딩했는지 의문이 들면: 그 지점과 같은 선상의 5미터 스크럼이며, 공격 팀이 스로인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7조)
- 인골에서 홀드업된 모든 공격 선수와 같은 재시작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6조)
- 태클당한 선수가 팔을 뻗을 때 수비 선수는 볼을 차거나 차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벌칙: 페널티.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0조)
- 공격 팀이 볼을 가져갔으므로 재시작은 트라이 라인 드롭아웃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6조; 제12.12a조)
- 공격 팀이 5미터 스크럼에서 스로인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7조)

## 21.213 킥 데드, 수비 선수와 코너 포스트

인골을 통과해 데드가 되는 킥, 인골 안의 수비 선수, 라인 바깥에서의 캐치, 코너 깃대를 다룹니다.

### 테스트 1: 킥 데드, 수비 선수와 코너 포스트

- 수비 팀은 22미터 드롭아웃이나, 킥한 지점에서의 스크럼 중 하나를 고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1조)
- 실패한 골킥이나 드롭골은 예외입니다. 수비 팀이 22미터 드롭아웃으로 재개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1조)
- 수비 선수의 몸 일부라도 인골에 있다면(터치나 데드볼 라인 너머가 아닐 때), 그 선수는 인골에 있는 것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2조)
- 필드 오브 플레이에 있는 볼을 인골에서 캐치한 선수는 볼을 인골로 가져간 것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3조)
- 데드볼 라인 위나 그 너머, 또는 터치인골에 있는 선수가 인골의 볼을 캐치하면 볼이 데드가 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4조)
- 포스트에만 닿았다면 경기는 계속되지만, 볼이 포스트에 대고 그라운딩되었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5조)
- 볼이나 볼가진 선수가 코너 깃대에 닿았더라도 달리 터치인골이 아니라면 경기는 계속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5조)
- 코너 포스트에 닿았다고 해서 선수가 터치인골에 있는 것은 아니며, 인골에서의 그라운딩은 인정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5조)
- 이번에는 B 팀이 스크럼을 선택합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1조)
- 실패한 골킥은 예외로, 언제나 22미터 드롭아웃입니다. (출처: World Rugby Laws 2026, 제21.11조)

출처: World Rugby Laws of the Game, Rugby Union 2026, 제21조 (독자적인 표현으로 요약함. 문제는 규칙을 바탕으로 새로 작성했으며 전재하지 않음)

테스트 보기: https://insporta.app/try?utm_source=book&utm_medium=refer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