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립과 준비 자세 · 테니스, 레벨 3: 초중급

테니스 · 레벨 3: 초중급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tennis/level-3/grips-and-the-ready-position/)

그립과 준비 자세: 사실 40개, 테스트 4개.

라켓 손잡이의 베벨, 포핸드, 서브, 발리, 백핸드의 기본 그립, 그립을 바꾸고 유지하는 방법, 준비 자세를 다룹니다.

## 테스트 1: 포핸드 그립

- 핸들은 팔각형이며, 평평한 여덟 면에는 베벨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웨스턴 그립은 가장 많이 돌아간 그립으로, 손바닥이 핸들 아래쪽에 깊이 놓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그립을 핸들 아래쪽으로 돌리면 라켓 면이 닫혀서, 볼의 뒷면을 쓸어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손을 이스턴에서 웨스턴 쪽으로 돌려 잡으면 세미 웨스턴 그립이 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닫힌 라켓 면은 낮은 볼에 불편하고, 백핸드를 위해 바꾸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그립은 집게손가락 밑마디가 놓이는 베벨에 따라 이름이 붙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닫힌 면은 볼을 몸 앞쪽에서 알맞은 높이로 칠 때 가장 잘 맞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컨티넨탈은 베벨 2, 이스턴 포핸드는 3, 세미 웨스턴은 4, 웨스턴은 5에 놓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손바닥을 스트링에 대는 방법은 손이 베벨 3에 놓이므로 이스턴 그립이 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집게손가락 밑마디가 베벨 3에 놓이면 이스턴 포핸드 그립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테스트 2: 서브, 발리, 백핸드 그립

- 컨티넨탈 그립은 망치를 쥐는 것과 비슷하며, 서브와 발리에 알맞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네트 플레이어는 그립을 바꿀 시간이 거의 없으므로, 한 가지 그립으로 양쪽을 모두 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프로네이션이라고 부르는 팔뚝의 회전은 컨티넨탈 그립에서 가장 쉽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이스턴 백핸드 그립은 손을 맨 위 베벨 쪽으로 돌려 잡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이스턴 백핸드에서는 밑마디가 맨 위의 평평한 면인 베벨 1에 놓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힘이 너무 들어가면 팔뚝이 뻣뻣해져 스트로크의 감각이 떨어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스로트를 잡은 반대 손은 라켓을 받쳐 주고, 치는 손은 그립을 돌립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라켓을 옆날이 위로 오게 잡으면, 손이 망치를 쥐는 느낌이 나는 베벨에 놓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밑마디의 위치를 얼른 살펴보면 그립이 맞는지 확인하거나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집게손가락 밑마디가 베벨 2에 놓이면 컨티넨탈 그립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테스트 3: 그립 유지하기와 바꾸기

- 핸들이 너무 작으면 손을 꽉 쥐게 되고, 그러면 팔이 뻣뻣해집니다. (출처: Wilson, How to choose a tennis racket)
- 포인트 사이에 느슨하게 쥐면 에너지를 아끼고 팔을 준비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지나치게 꽉 쥐면 팔이 뻣뻣해지고 볼에 대한 감각이 무뎌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임팩트 때 살짝 힘을 주면 볼이 올 때 라켓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V자를 살펴보면 선수가 매번 같은 그립을 반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네트 앞의 주고받기는 그립을 바꾸기에는 너무 빠르므로, 양쪽에 한 가지 그립을 씁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네트 플레이는 컨티넨탈을 쓰기 때문에, 베이스라인 선수들도 그쪽으로 옮겨 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라켓을 받치고, 핸들을 돌리고, 확인한 다음, 다시 준비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샷 사이에 편안하게 쥔 그립은 임팩트 때 약간 단단해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베벨을 시계 방향으로 2에서 3으로 옮기면 손이 컨티넨탈에서 이스턴 포핸드로 바뀝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립과 베벨 체계))

## 테스트 4: 준비 자세

- 어깨너비로 벌린 발은 어느 쪽으로든 움직일 수 있는 안정된 기반을 줍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발 앞쪽에 체중을 실으면 재빠르게 박차고 나갈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무릎을 살짝 굽히면 선수가 어느 방향으로든 튀어 나갈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라켓을 앞쪽에 두면 어느 쪽으로든 첫 움직임이 빨라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앞을 향하고 있으면 선수는 어느 방향으로든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탄력 있는 자세는 첫 걸음까지의 반응 시간을 줄여 줍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상대가 볼을 치기 전에 준비를 마치면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선수는 발의 간격, 무릎, 라켓을 먼저 갖춘 뒤 스플릿 스텝의 타이밍을 맞춥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체중이 앞으로 실리고 라켓이 올라올수록 준비 상태가 높아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 발을 나란히 하고 어깨너비로 벌려 네트를 바라보는 것이 준비 자세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그라운드 스트로크 스탠스와 풋워크))

출처: ITF 코치 교육 자료, ITF Coaching & Sport Science Review, 협회 교육과정, 코칭 일반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문제는 새로 작성했으며 전재하지 않았습니다. 번호가 붙은 ITF 규칙은 스포츠 규칙 카테고리에서 다룹니다.

테스트 보기: https://insporta.app/try?utm_source=book&utm_medium=refer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