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샷 선택과 확률 테니스 · 테니스, 레벨 6: 상급

테니스 · 레벨 6: 상급 · Insporta Book (https://book.insporta.app/ko/tennis/level-6/shot-selection-and-percentage-tennis/)

샷 선택과 확률 테니스: 사실 40개, 테스트 4개.

어떤 샷이 다른 샷보다 더 자주 성공하는 이유를 다룹니다. 실수 여유, 임팩트 높이, 경기 통계가 말해 주는 것, 랠리에 필요한 인내심입니다.

## 테스트 1: 실수 여유

- 네트 위의 높이는 여유입니다. 궤적이 높을수록 타이밍이 어긋난 스윙도 용서하며, 대개 볼을 더 깊이 보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피로는 선수의 샷이 퍼지는 폭을 넓힙니다. 목표가 클수록 그 퍼짐이 코트 안에 더 많이 들어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상대는 길게 나가던 볼을 플레이하거나 잘못 판단할 수 있지만, 네트에 걸린 볼은 상대가 잘못 판단할 거리조차 주지 않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톱스핀이 끌어내려 주지 않으면 플랫 볼은 코트 안에 떨어지기 위해 더 낮게 날아가야 하며, 그러면 네트 위와 베이스라인 안쪽의 여유가 줄어듭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자신의 한계 안에서 플레이한다는 것은 반복할 수 있는 속도와 목표를 골라 실수를 낮게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긴장이 풀렸을 때 열 번 중 세 번을 놓친다면 압박 속에서는 더 많이 놓친다는 뜻이며, 더 큰 목표가 성공률을 지켜 줍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편안한 높이와 위치로 오는 볼은 위험을 감수할 수 있게 해 주고, 어려운 볼은 여유를 두고 쳐야 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목표가 라인에서 멀수록 작은 실수가 더 많이 용서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볼과 위치가 위험을 정하고, 위험이 목표를 정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A는 두 라인 안쪽으로 넉넉하게 떨어지므로 작은 실수가 있어도 인이 되었을 것이고, B는 여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테스트 2: 임팩트 높이와 타격 구역

- 테이프보다 낮은 곳에서는 볼이 네트를 넘기 위해 떠올라야 하므로, 코트 안으로 내리꽂아 칠 수 없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몸 앞 허리 높이에서는 스윙을 자유롭게 하고 볼을 컨트롤하며 칠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열린 라켓 면은 낮은 볼을 자연스럽게 띄우고, 백스핀이 볼을 컨트롤하게 해 줍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앞으로 나아가거나 뒤로 물러나면 어깨 높이의 볼과 씨름하는 대신 편안한 타점에 더 가까워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올라가는 볼은 더 빨리 도착하고 높이가 빠르게 변하므로 타이밍을 맞추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가까이에서는 볼을 네트 높이보다 위에서 맞혀 아래로 내리칠 수 있지만, 멀리서는 볼이 위로 호를 그리며 넘어가야 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발밑으로 오는 볼은 공격할 여유를 주지 않으므로, 깊고 안전한 리턴으로 포인트를 중립 상태로 유지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타점이 낮을수록 볼을 더 띄워야 하고, 그만큼 공격하기는 어려워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먼저 볼을 읽고, 그다음 자세를 낮추고, 안전하게 띄우고, 다음 위치로 이동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몸 앞 허리 높이가 타격 구역이며, 낮은 볼과 아주 높은 볼은 더 신중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테스트 3: 경기 통계 읽기

- 강요된 에러는 압박에서 나옵니다. 상대의 샷 때문에 볼을 받아 넘기기 어려웠던 경우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언포스트 에러가 위너보다 확연히 많다면 선수가 포인트를 내주고 있는 것이므로, 보통은 위험을 줄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세컨드 서브는 보통 더 약한 서브이므로, 세컨드 서브 뒤의 포인트를 따낸다면 탄탄한 서브 게임이라는 신호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브레이크 포인트를 많이 막아냈다면, 서버가 서브 게임에서 가장 큰 압박 속에서도 잘 플레이한다는 뜻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홀드율은 서브 게임에서 이긴 횟수를 치른 서브 게임 수로 나눈 값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한 선수가 짧은 포인트를 주로 따고 상대가 긴 포인트를 주로 딴다면, 각자 어떤 종류의 포인트를 노려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짧은 포인트에서 이기는 선수는 강한 첫 샷으로 포인트를 짧게 끝내려 해야 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러브로 브레이크하는 것이 듀스에서 브레이크하는 것보다 낫고, 이는 게임을 듀스까지 끌고 가서 내주는 것보다 낫고, 그것은 다시 러브로 게임을 내주는 것보다 낫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차팅은 무엇을 셀지 분명히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해 다음 경기를 위한 교훈으로 끝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1세트에서는 위너가 언포스트 에러보다 많지만, 2세트에서는 에러가 위너의 약 두 배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테스트 4: 인내심과 샷 톨러런스

- 샷 내성(shot tolerance)이란 믿을 만한 랠리 볼을 계속 칠 수 있는 선수의 능력으로, 그 능력이 클수록 상대는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볼이 계속 되돌아오면 상대는 라인에 더 가깝게 겨냥해야 하고, 그러다 에러가 나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길게 이어지는 중립 랠리는 공격할 이유가 되지 않으며, 공격해야 할 볼은 짧게 떨어지는 볼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깊거나 까다로운 볼을 공격하는 것은 성공률이 낮은 선택이므로, 성급한 선수가 먼저 에러를 범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세트업 샷은 포인트를 직접 따려 하지 않고, 포인트를 따 줄 볼을 만들어 냅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균형이 무너진 채 몸을 최대한 뻗은 상태에서는 공격적인 샷을 잘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베이스라인 뒤에서 균형을 잡고 있는 상대는 아직 압박을 받지 않은 것이므로 랠리는 중립으로 유지됩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포인트는 보통 중립적인 볼에서 세트업으로, 그다음 마무리로 이어지며 만들어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선수가 더 많은 좋은 볼을, 더 큰 압박 속에서 이어 갈 수 있을수록 샷 내성은 높아집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 2구는 상대를 와이드로 몰아내 3구가 마무리하는 공간을 만듭니다. (출처: 코칭 일반 참고 자료(샷 선택))

출처: ITF 코치 교육 자료, ITF Coaching & Sport Science Review, 협회 교육과정, 코칭 일반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문제는 새로 작성했으며 전재하지 않았습니다. 번호가 붙은 ITF 규칙은 스포츠 규칙 카테고리에서 다룹니다.

테스트 보기: https://insporta.app/try?utm_source=book&utm_medium=refer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