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레벨 6: 상급 · 하위 레벨 6.62
측면 플레이와 역할 역전
테스트 10개 · 사실 100개 · 2026년 10월 12일 업데이트 · markdown
레벨 5의 폭 개괄보다 더 깊이 들어갑니다. 인버티드 윙어의 맞대결, 수비수가 보여 주는 것에 따라 오버래핑과 언더래핑 중 선택하기, 인버티드 풀백과 가짜 풀백, 스리백에서 폭 유지하기, 크로스 방식 선택, 고립, 반대편 윙어, 서로 다른 수비 라인을 상대하는 측면 플레이를 다룹니다.
아래의 각 테스트는 Insporta의 열 문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테스트 아래의 목록은 문제가 확인하는 내용으로, 문제마다 사실 하나와 그 사실을 쓴 출처가 있습니다. 테스트 전에 읽어 보거나, 오답을 만난 뒤 다시 찾아와 보세요.
테스트 1인버티드 윙어의 맞대결테스트 보기
한쪽 발만 쓰는 위협은 막기 쉽습니다. 결과물이 없더라도 한 번 바깥으로 나가면 수비수가 그것을 의식하게 되고 안쪽이 다시 열립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컷인은 센터백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슈팅이 들어가는지보다 누군가가 그것을 막으려고 마지막 라인을 떠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늘 같은 순서로 달리는 두 선수는 풀백이 미리 수비하는 패턴이 됩니다. 누가 앞서 가는지를 번갈아 바꾸는 것이 그를 계속 반응하게 만듭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두 선수가 안쪽으로 파고들면 두 개의 빈 레인이 남습니다. 폭을 수비할 필요가 없는 수비진은 나머지 모든 곳으로 좁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전통적인 윙어가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동작은 크로스이므로, 수비가 대형을 되찾기 전에 볼이 박스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그가 노리는 슈팅은 페널티 에어리어 가장자리 부근에서 나옵니다. 그보다 더 멀리 볼을 몰고 가면 밀집한 곳으로 들어가게 되고 애초에 노렸던 각도도 좁아집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바깥쪽 위협이 없으면 그는 한쪽 발만 의식하는 수비를 받게 되어 맞대결이 불리합니다. 볼을 움직이면 그가 다시 시도하기 전에 수비수가 움직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볼을 어디서 잃느냐가 얼마나 빨리 되찾을 수 있는지를 결정하며, 중앙은 팀 자체의 구조가 이미 선수들을 배치해 둔 곳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더블 팀은 라인 자체가 도움이 되는 터치라인 쪽에서는 쉽습니다. 중앙에서는 두 번째 수비수가 더 멀리서 와야 하고 비워 두는 것도 더 많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암기
자신의 주발 쪽에서는 크로스를 올리고, 반대쪽에서는 안으로 들어와 슈팅하고 연결하므로, 선택은 팀이 그 측면에서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테스트 2오버래핑 또는 언더래핑: 수비가 보여 주는 것에 따라 선택하기테스트 보기
수비수의 엉덩이 방향이 그가 닿을 수 있는 범위를 결정합니다. 안쪽을 향해 돌아선 수비수는 안쪽은 잘 막지만, 바깥쪽의 무언가를 쫓으려면 몸을 완전히 돌려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터치라인 쪽에 묶인 수비수는 안쪽 채널을 비워야 하고, 그곳으로 들어오는 침투 선수는 센터백이 슬라이드해 오기 전에 이미 그의 뒤에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수비수의 안쪽에서는 침투 선수가 더 오래 보이므로, 수비수가 그가 아니라 볼에 쏠릴 때까지 패스를 기다려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언더랩은 풀백과 센터백 사이의 채널로 달려 들어가므로, 센터백이 다른 곳에 묶여 있는 동안에만 그 침투가 성립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무시된 오버래핑은 프리맨입니다. 쉬운 길이 비어 있는데 맞대결을 택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길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깊게 내려선 수비를 상대로 바깥쪽 레인은 붐비는 박스로 이어지지만, 안쪽 채널은 센터백을 침투 선수와 함께 끌어내 그 뒤의 컷백 공간을 엽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두 침투 모두 풀백을 끌어들이지만, 언더랩은 그가 중앙에 위치한 상태로 끝나므로 볼을 잃었을 때 대형으로 돌아가는 거리가 더 짧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볼이 지나가면 두 선수는 역할을 바꿉니다. 윙어는 박스를 공략하는 공격수가 되고, 그의 침투가 마커를 크로스로부터 멀리 끌어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파이브백에는 이미 폭을 맡는 수비수가 있으므로 바깥쪽의 추가 선수는 마크를 받게 되고, 그 침투는 아무 이점도 주지 못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읽을 단서가 없을 때 침투는 신호가 아니라 기하학으로 선택됩니다. 자기 골대 쪽으로 돌아서는 것이 안쪽으로 한 걸음 내딛는 것보다 수비수에게 더 많은 시간이 듭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테스트 3인버티드 풀백과 가짜 풀백테스트 보기
경기장 안쪽에서는 전체 폭이 그의 앞에 펼쳐져 있으므로 스위치가 가능해집니다. 터치라인에서는 같은 패스가 블록 전체를 가로질러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인버티드 풀백은 더 이상 폭을 맡지 않으므로, 윙어가 혼자 터치라인을 지키며 오랫동안 1대1 수비를 받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이동하는 버전의 역할은 두 임무를 국면별로 나눕니다. 팀이 빌드업하는 동안에는 측면을 지켜야 하고, 공격이 자리 잡으면 중앙에 선수가 필요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암기
추가 미드필더는 첫 번째 라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수적으로 열세였던 압박이 빌드업하는 선수들과 같은 수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비대칭 역할은 한쪽 측면의 폭을 반대쪽의 커버로 치르는 방법이며, 그 커버는 위험이 오던 쪽으로 갑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이 역할은 혼잡한 곳으로 달려드는 임무를 바꿔 놓습니다. 볼은 여러 방향의 압박을 받으며 도착하고, 첫 터치는 그 모두에 답해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암기
이 역할이 널리 퍼진 이유는 공격만큼이나 수비에도 있습니다. 선수가 역습이 시작되는 곳에서 50m나 떨어진 곳이 아니라 바로 그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중앙에서 얻은 모든 것은 뒤쪽에서 대가를 치릅니다. 두 명의 수비수와 한 명의 골키퍼가 반대편에서 되돌아오는 모든 것을 막아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나란히 서면 중원을 가로막는 상대 선수를 지나는 두 개의 길이 볼에 생기고, 앞뒤로 서면 두 선수가 같은 그림자 안에 들어갑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인버전하여 안으로 들어가는 선수를 따라가면 측면을 내주게 됩니다. 윙어를 높게 남겨 두면 볼이 바뀌는 순간 비워 둔 레인을 위협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테스트 4스리백에서 폭 유지하기테스트 보기
포백의 풀백에게는 보통 주고받을 윙어가 있습니다. 윙백의 앞 레인은 비어 있으므로, 패스보다 먼저 발로 전진해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수비수 한 명이 라인을 떠나면 세 명이 두 명이 되며, 남은 두 명이 좁혀 들고 그 앞의 미드필더가 내려와 다시 세 명을 만들어야만 형태가 유지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높이는 팀이 어느 라인들을 건너뛸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이미 상대 중원 너머에 있는 윙백은 빌드업 패스를 옆으로의 이동이 아니라 전진으로 바꿔 놓습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이 역할의 한계는 한 선수가 레인 전체를 양 끝에서 맡는다는 점입니다. 박스로 들어가는 타이밍과 수비 위치가 맞지 않게 되면 팀은 한쪽 끝에서 수가 모자라게 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스위치는 반대편에서의 예측으로 막습니다. 볼이 도착했을 때 볼에 가장 가까울 윙백은 볼이 아직 날아오는 동안 이미 움직이기 시작하고, 볼이 떠난 쪽의 윙백은 라인을 유지하려고 안으로 내려옵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스리백은 대개 측면 선수들을 터치라인 쪽에 풀어 주려고 존재합니다. 그들이 안으로 들어오면 팀에는 중앙 수비수 세 명만 있고 폭은 없는데, 측면 공격수들이 그 임무를 대신 맡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스리백은 볼에 두 개의 넓은 출발점을 주고, 먼 쪽에서 나오는 긴 대각 패스는 블록이 이동하기 전에 윙백에게 닿습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앞에 윙어가 없으면 두 번째 선수는 안쪽에서 나와야 하므로 짝이 뒤바뀝니다. 그가 볼을 잡아 주고 다른 선수가 지나쳐 달립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 · 응용
커버는 두 배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교체해야 합니다. 라인에서 비워진 자리에 가장 가까운 선수가 채우고, 그가 떠난 레인은 앞으로 나온 것의 대가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이 형태는 측면 선수들이 높은 위치에서 시작해야 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번 자기 진영 라인에서 소유를 시작하는 윙백은 너무 늦게 도착해서 패스 받을 곳이 되지 못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테스트 5크로스 방식 선택하기테스트 보기
두 지역 모두 보통 동료 선수가 차지하고 있으며, 패스는 복귀하는 수비가 아직 닿지 못한 쪽으로 갑니다. 그것은 누가 가장 빨리 돌아왔는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빠른 볼의 가치는 전달이 아니라 상대의 혼란에 있습니다. 박스가 자리를 잡고 나면 같은 크로스도 공격수 한 명마다 수비수 한 명을 만나게 됩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볼의 속도가 힘을 제공하므로 접촉은 각도의 문제입니다. 공격수가 힘까지 만들어 내려 하면 같은 크로스도 처리할 수 없게 됩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암기
높이는 이미 자리를 잡고 볼을 마주 보는 쪽에 유리하며, 자리 잡은 수비를 상대로는 공격수가 아니라 수비수입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니어 포스트는 높이가 아니라 속도의 문제입니다. 볼의 방향을 바꾸는 플릭은 골키퍼가 옆으로 이동하기 전에 도착합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가장 깊이 있는 선수에게 패스하면 그가 확보한 위치를 내주게 됩니다. 그 옆의 풀백은 박스가 채워지는 동안 공격을 같은 높이에 유지합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골대에서 멀어지며 휘어지는 볼은 골키퍼를 경합에서 빼내고, 수비수들이 자기 골대 쪽으로 뒤로 헤딩하게 만듭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크로스는 수비와 골키퍼 사이의 공간을 노리며, 그 공간이 얼마나 있는지는 전적으로 마지막 라인이 얼마나 깊이 내려갔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니어 포스트는 그곳의 수비수가 침투 선수 앞으로 들어갈 수 없을 때 공략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이미 공격수보다 앞서 있다면 볼은 그를 지나쳐 갑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수비는 한곳에서 반복되는 크로스는 해결합니다. 볼이 나오는 위치를 바꾸는 것이 매번 같은 그림을 만드는 것을 막아 줍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테스트 6측면에서의 2대1테스트 보기
이 상황은 수비수를 향해 달려서 이기는 것인데, 등을 지고 받는 선수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속도보다 먼저 몸의 방향이 역할을 정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후퇴하는 수비수는 커버를 위한 시간을 벌고 있습니다. 그가 내주는 땅을 차지하면 도움이 오기 전에 결정을 강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앞으로 기울어진 수비수는 그를 지나쳐 가는 볼로 제칠 수 있지만, 이미 물러서고 있는 수비수는 그 패스에 닿으므로 볼은 발밑으로 갑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이 상황은 수가 맞지 않는 동안에만 가치가 있었습니다. 수가 같아지면 평범한 맞대결이 되고, 이를 수적 우위로 취급하면 두 선수가 몰린 채 볼을 잃게 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측면의 수적 우위는 중앙에서 대가를 치릅니다. 커버하던 미드필더가 떠나는 순간, 안쪽으로 가는 패스가 그가 막으러 온 크로스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코너는 공격 선택지 대부분을 없애는데, 바로 그래서 찬스를 만드는 것보다 볼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할 때 사용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이점은 수비수가 두 가지를 동시에 볼 수 없다는 데서 생깁니다. 가만히 서 있는 지원 선수는 눈에 띄어 한 번 보고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막힌 크로스는 수비가 이미 커버한 지점에서 볼을 차고 있다는 뜻입니다. 크로스 지점을 더 뒤로, 더 일찍 옮기는 것이 박스로 가는 길을 되살립니다.
출처: 지도서(크로스와 전달) · 응용
3대2는 한 선수가 바깥에서 수비수를 묶어 두고 있을 때만 3대2로 유지됩니다. 세 명이 모두 안으로 들어오면 두 명의 수비수가 그들 모두를 커버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두 번째 선수를 따라간 수비수는 첫 번째 선수를 놓은 것입니다. 해법은 가장 단순한 것, 즉 그가 비워 둔 공간으로 볼을 안쪽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테스트 7자기 측면에서 볼 없이 움직이는 윙어테스트 보기
게겐프레싱은 첫 1초에 결정됩니다. 볼이 떠나기 전에 도착할 수 있다면 압박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쫓아가는 것은 그가 서 있던 레인만 열어 줄 뿐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측면에서의 압박은 선택지를 줄이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각을 잡고 달리면 상대에게는 터치라인과 자기 골대만 남고, 나머지 팀원들은 둘 다 대비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스위치에 뚫린 압박 선수는 볼 뒤에 있어 그 자리에서 쓸모가 없습니다. 대형은 한 번 더 쫓아가는 것보다 그가 라인으로 돌아오는 것을 더 필요로 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아무도 따라가지 않는 침투 선수는 박스 반대편에 자유롭게 도착합니다. 윙어는 인계가 가능해질 때까지 그와 함께 있으며, 그 순간이 대형이 답을 갖는 때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볼의 바깥쪽으로 돌아오면 공격이 필요로 하지 않는 유일한 레인에서 플레이 뒤에 처지게 됩니다. 안쪽으로 달리면 공격이 풀어야 하는 그림 속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이것은 게으름이 아니라 거래입니다. 팀은 한 명 적은 수로 수비하는 대신, 소유가 바뀌는 순간 볼을 줄 곳을 갖게 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이미 제쳐진 선수가 볼에 가장 가깝습니다. 윙어의 가치는 이미 진 맞대결에 가담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제거할 패스를 막는 데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게겐프레싱에는 볼 근처에 선수들이 있어야 하며, 그래서 이를 채택하는 팀은 공격이 무너진 뒤가 아니라 공격이 전개되는 동안 측면 선수들에게 안으로 들어오도록 요구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그의 몸 위치가 센터백을 안쪽으로 몰고, 그곳에서는 나머지 압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측면 선수는 측면을 이미 닫은 채 볼을 압박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암기
인버전은 평소 그의 뒤를 커버하던 선수를 없애므로, 미드필더나 바깥쪽 센터백이 도착할 때까지 그 레인은 그의 몫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 · 응용
테스트 8윙어 없는 폭테스트 보기
고정적으로 측면에 서는 선수가 없을 때, 중앙의 균형을 깨지 않고 레인을 지킬 수 있는 선수는 풀백뿐이며, 그 대가는 미드필더 한 명이 내려와 커버하는 것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이 대형에는 고정적으로 측면에 서는 선수가 없으므로, 볼이 그쪽으로 갈 때 가장 가까운 선수가 측면을 채웁니다. 그것은 50m를 달려가는 수비수가 아니라 미드필더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넓게 선 윙어는 이미 그곳에 있지만, 풀백은 이동해야 하며 그 이동의 1m마다 블록이 대형을 다시 갖추는 데 쓰는 1m가 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공격수는 일시적으로 레인을 지킬 수 있어 풀백이 자리를 지키는 동안 수비를 긴장시킵니다. 대가는 박스 안의 선수가 한 명 줄어드는 것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뒤로만 받을 수 있는 풀백은 패스 전이 아니라 패스 후에 도착한 것이며, 그의 폭은 이름뿐이라는 뜻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풀백을 무시하는 블록은 대개 미드필더를 따라가므로, 폭을 제공하는 바로 그 움직임이 중앙도 열어 줍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공격수 두 명으로 수비수 네 명을 묶을 수는 없으므로, 박스에는 대형이 중앙에 아껴 둔 선수가 필요합니다. 볼이 차이는 순간 도착하는 반대쪽 미드필더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한쪽으로 전진하는 것은 끝까지 지켜보지만, 스위치에서는 폭을 제공하는 선수가 수비가 다른 곳을 보는 동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뒤에서 달려 들어오는 선수는 기본적으로 아무에게도 속하지 않으며, 그가 가로지르는 레인의 선수는 측면 미드필더입니다. 그래서 인계는 수비수가 아니라 그의 몫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프리 풀백은 수비의 여분 선수입니다. 아무도 그들을 측면에 묶어 두지 않으므로, 그들은 안으로 좁혀 들어 아무 비용 없이 중앙에 수비수 두 명을 더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테스트 9포백과 파이브백을 상대하는 측면 플레이테스트 보기
포백은 다섯 개의 레인을 수비하며 선택해야 하지만, 파이브백은 모두 커버하므로 공격은 우위를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암기
파이브백의 약점은 수가 아니라 거리입니다. 가까운 센터백이 가로질러 오기 전에 윙백이 국지적으로 수적 열세에 놓일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윙백과 바깥쪽 센터백 사이의 채널은 파이브백이 결정을 내려야 하는 곳이며, 그 결정이 라인을 여는 결정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스리백은 직접 맡은 상대가 없는 수비수를 한 명 남기며, 그는 소유가 바뀌는 순간 볼을 가지고 나설 수 있는 선수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포백은 슬라이드로 수비합니다. 측면을 커버하는 대가는 모두가 이동한다는 것이고, 박스 반대편에는 수비수가 한 명 적게 남습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암기
파이브백은 크로스가 떨어지는 곳에 수를 두고 윙백은 측면 공격수에게 묶여 있으므로, 여분이 없는 유일한 곳은 페널티 에어리어 위쪽입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좁은 포백은 모두가 볼을 보고 있어서 편안합니다. 크로스는 누군가가 라인을 떠나야 했을 때에야 효과가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윙백은 이 대형에서 이동 거리가 가장 깁니다. 그가 방금 수비한 쪽을 공략하면 그의 두 임무 사이에서 허를 찌를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바깥쪽 센터백은 라인을 떠날 자유가 있을 때만 채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그 옆 틈에 자리 잡은 스트라이커는 라인을 떠나는 것을 부담스럽게 만듭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파이브백은 폭을 맨투맨으로 맞추므로, 추가 선수는 이미 측면에 있는 선수들 중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미드필드에서 데려와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 · 응용
테스트 10측면 1대1에서 이기기테스트 보기
맞대결은 방향을 바꾸는 능력으로 결정되며, 전속력인 선수는 수비수가 아무것도 정하기 전에 이미 그 능력을 포기한 상태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열린 자세는 선택을 강요합니다. 아무것도 보여 주지 않는 수비수는 양쪽 방향 모두에 반응해야 하며, 그 순간을 윙어가 잡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암기
그를 가로질러 가면 수비수는 공격수를 통과해 볼에 닿아야 하므로, 윙어는 방향을 트는 내내 몸을 둘 사이에 둡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맞대결은 한 선수가 아니라 수비 전체를 상대로 이기는 것이므로, 탈출 방향은 어느 쪽이 쉬운지가 아니라 두 번째 수비수가 어디에 있는지로 정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제자리 페인트는 균형을 잡은 수비수가 속아 주기를 요구합니다. 같은 동작은 그가 이미 드리블의 위협에 대응하느라 기울어져 있을 때 통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첫 터치 이후에 방향을 정할 시간은 없으므로, 터치 자체가 볼이 움직이는 동안 내린 결정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물러서 있으면 맞대결은 막지만 패스를 내줍니다. 해법은 수비수가 볼을 가진 선수뿐 아니라 침투하는 선수도 수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한 명을 제치면 대략 한 걸음을 얻습니다. 무거운 두 번째 터치는 그것을 곧바로 돌려주고, 복귀하는 수비수가 공격수보다 볼에 더 가깝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더 깊은 곳의 맞대결은 주변에 수비수가 더 적은 상태에서 벌어지므로, 이겼을 때의 보상은 크로스를 올릴 붐비는 곳이 아니라 달려 들어갈 공간입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선수는 패스가 오는 방향을 향한 채 받습니다. 볼이 옆에서 오는 동안에는 누구라도 터치라인 쪽만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지도서(측면 1대1) · 응용
출처
IFAB Laws of the Game / UEFA와 FIFA의 기술 보고서 / Opta와 StatsBomb의 정의 / 지도서
- 지도서(수비 대형 공략)30
- 지도서(측면 플레이와 역할 반전)29
- 지도서(측면 1대1)20
- 지도서(크로스와 전달)11
- 지도서(측면 지역 수비)10